
정읍시, 시민 대상 전통 도예체험 프로그램 성료. 5주간 15명 참여, 막걸리잔·채반 등 제작하며 전통문화 체험.

정읍시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호국보훈 정신 함양을 위해 지역 현충 시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정기 의사 기념관, 박준승 선생 기념관, 충무공원 충혼탑 등을 방문하여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교육용 애니메이션 시청 등을 통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과 지역사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호국보훈수당 인상,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 호국영웅 캐릭터 제작 등 보훈 문화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정읍시 청년창업 지원사업(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 또는 창업 1년 이내 초기 청년 창업가 13명을 선발하여 최대 3년간 연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창업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7월 11일까지 정읍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읍시는 폭염에 대비하여 노인일자리 참여자 6837명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탄력적인 활동시간 조정 등 혹서기 대응책을 추진하며 어르신 안전 확보에 나섰다.

민선 8기 3주년을 맞은 정읍시가 시민과 함께 이뤄낸 10대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지난 3년간의 변화를 조명했다. 정읍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만에 5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했으며,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 지자체, 3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5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시민 모두를 포용하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며 교육, 농업, 문화·관광 등 전 분야에 걸쳐 성장을 이뤄냈다.

정읍시는 장마철을 대비하여 풍수해·지진재해 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정부와 정읍시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며, 시민들은 45% 이하만 부담하면 된다. 주택, 온실, 상가, 공장 등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보험금은 건물 면적에 따라 증가한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196건에 약 25억 4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었다. 보험 가입은 7개 민간 보험사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정읍시, 2024년 4분기 전북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1위 달성! 구절초 꽃축제, 정읍사문화제, 내장산 단풍 관광 등으로 134만여 명 기록.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지역 활력 증진 및 인구감소 문제 적극 대응.

정읍시는 바이오 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26일 지역혁신기관 창업보육동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첨단산단 부지 확장, 코워킹 스페이스 조성 등을 통해 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바이오 기업의 최적 입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정읍시, 농산물도매시장 화재 예방 소방훈련 실시... 초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의식 제고

대한노인회 정읍시지회 내장상동분회는 26일 정읍어린이교통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은 공원 내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분회는 매 분기마다 공원 환경정비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읍시 소성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11건 선정, 총 2억원 규모. 주민숙원사업과 특수시책사업 등 지역 현안 논의 통해 확정.

정읍시 입암면·소성면 농촌지도자회는 전북 완주 국립농업과학원과 경남 거창군에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미래 농업 기술, 밭농업 기계화,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팜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고,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