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입암·소성면 농업인, 현장체험 통해 농촌의 새 미래 모색
AI 요약정읍시 입암면·소성면 농촌지도자회는 전북 완주 국립농업과학원과 경남 거창군에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미래 농업 기술, 밭농업 기계화,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팜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고,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확인했다.

정읍시 입암면·소성면 농촌지도자회가 농업 현장의 최신 기술과 치유농업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농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암면·소성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6일, 회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완주의 국립농업과학원과 경남 거창군 일원에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농촌지도자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첫 방문지인 국립농업과학원에서는 미래농업 기술과 밭농업 기계화 관련 설명을 듣고, 첨단 기술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팜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경남 거창군에서는 수승대 관광지의 문화해설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고, 창포원에서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농업이 가진 복지적·치유적 가치를 몸소 느꼈다.
홍순영 입암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농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품을 수 있음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입암면·소성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6일, 회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완주의 국립농업과학원과 경남 거창군 일원에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농촌지도자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첫 방문지인 국립농업과학원에서는 미래농업 기술과 밭농업 기계화 관련 설명을 듣고, 첨단 기술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팜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경남 거창군에서는 수승대 관광지의 문화해설과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고, 창포원에서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농업이 가진 복지적·치유적 가치를 몸소 느꼈다.
홍순영 입암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농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품을 수 있음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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