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초산동, 복합부위 통증 앓는 부자가정에 집 정리 및 세탁 봉사 실시. 여성 의용소방대원 등 10여 명 참여, 집안 정돈 및 세탁 서비스 제공. 초산동,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속 추진 예정.

정읍시 청소년수련관은 6월 28일 '제21회 와락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는 '싱얼롱',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감상', '퀴즈야! 함께 놀자', 클라리네티스트 홍경열 초청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정읍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6월 27일에는 한솔초등학교 6학년 학생 131명을 대상으로 ‘도전! 구강건강 퀴즈왕 선발대회’를 개최했고, 6월 11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23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충치예방 인형극’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관리 습관 정착을 도모하고 평생 치아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생활개선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전개. 16개 읍면동 회원 참여, 4톤의 폐기물 수거 및 처리. 농촌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

정읍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을 운영하여 부모-자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타로와 컬러를 활용한 자기이해 교육과 목공예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 교류를 촉진했다.

정읍시는 수성동 새마을금고 앞에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길이 31m, 폭 7.5m 규모의 소방도로를 개설했다. 이를 통해 긴급차량 진입을 개선하고, 주거 밀집 지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 기반 시설 확충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 정읍시가 가축전염병 예방과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공수의 2명을 추가 위촉, 총 10명 체제로 강화된 방역 체계를 갖췄다. 정읍시는 전북 내 최대 규모의 한육우, 돼지 사육 농가를 보유한 축산 거점지역으로, 기존 방역 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공수의 증원이 요구되어 왔다. 추가된 공수의들은 권역별 가축 진료, 전염병 예방접종, 질병 예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하반기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적극 활동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 발효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증류식 소주 공정 간소화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농촌진흥청의 최신 발효기술을 활용하여 고품질 소주 제조 기반을 구축하고,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정읍시는 대통령 지역공약의 체계적 이행을 위해 부서 간 협업 TF를 구성하고 5대 핵심 공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첨단의료복합산단 조성, 동진강 회복, 내장저수지 관광벨트 조성, 공공기관 이전부지 개발, 우주방사선 신소재 테스트베드 구축 등 5대 공약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위해 매주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전북도 및 중앙부처와 협력하여 정책과 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 장마철 병해 예방 위해 농가에 유용미생물 5종 공급. 고초균, 광합성균 등 토양 환경 개선 및 작물 생육 촉진 효과.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체등록증 지참 농가에 배양실서 직접 배부.

정읍시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학수 시장은 1일 기자회견에서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예산 절감, 민생 지원, 도시 기반 정비, 복지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등의 성과를 설명했다. 향후 보육·복지 강화, 도시기반 확충, 미래산업 육성, 문화관광 융합도시 조성 등에 집중하여 정읍의 미래 100년을 위한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경제적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20가정에 생활안전키트(호신용 경보기, 소화기, 방염장갑 등)를 전달하며 안전 확보를 지원했다. 복지관은 사전 실태조사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대상 가정을 발굴했으며, ‘안전콜서비스’를 운영하며 안전과 고립 방지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