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입암면,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주거환경 열악 가정에 주택 청소 봉사활동 실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서부사무소 직원 15명 참여, 쓰레기 수거 및 집 안팎 정돈으로 위생 상태 개선.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봉사 실천.

정읍시 이평면, 12월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80여 명 대상 원예치료 프로그램 8회 운영. 식물 가꾸기, 꽃 작품 제작 등으로 심리적 안정과 치매 예방 효과 기대.

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문화관이 7월 한 달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12일과 26일에는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밤 만들기, 화투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등 특별 체험이 진행되며, 상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호두초코쿠키, 버섯피자, 그래놀라 만들기 등 요리 체험과 전사컵 드로잉,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우드버닝 등 비요리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체험은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정읍시는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식품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 참여 신청을 23일까지 받는다. 지역 내 생산자단체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개소당 최대 15억 원(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40%)을 지원받아 식품소재 생산·유통·상품화 시설 및 장비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정읍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축 민원 편의를 위해 가설건축물 설계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 농막, 임시창고 등 컨테이너 또는 유사 구조물이 대상이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도면을 작성해 연평균 약 100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건축사사무소에 의뢰해야 하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정읍시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건축 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시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정읍천에 '미로분수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시기동 225-3번지 일원에 위치한 미로분수는 물놀이 바닥분수, 음악분수, 거울연못 등을 갖춘 복합형 바닥분수로, 도심 속 새로운 여름 명소로 기대된다. 매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 시간을 갖는다. 운영 기간 동안 음악분수는 중단되며, 안전관리 요원 배치, 임시 그늘막, 탈의실,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정읍시는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재가암환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7월 한 달간 5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심리적 회복을 위한 교육과 상담, 운동 등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 관리 지원을 받는다. 전북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하여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정읍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농산물 가공식품 경영체 2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한다. 8월 3일부터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농식품 온라인 마케팅 기본 이해, 인스타그램 활용, 챗GPT 활용, 블로그 운영, 스마트스토어 입점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정읍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읍지황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농업과 가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정읍시, 전국민 대상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정읍의 3미·6품·9경 등 지역의 매력을 담은 1~5분 분량의 영상 콘텐츠를 9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접수. 시민, 시니어, 청소년 부문 신설로 다양한 계층 참여 유도. 최대 1000만원 상금.

정읍시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산업 발전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시는 민선 8기 동안 18개 기업, 1345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320명의 고용 창출을 달성했으며, 바이오 산업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첨단의료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과 애국심 함양을 위해 배영중학교 1학년 학생 134명을 대상으로 현충 시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박준승선생기념관과 무성서원을 방문하여 3·1운동과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박준승 선생의 생애와 업적, 서원의 구조와 의미, 최치원, 최익현 등 선현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역사적 가치를 되새겼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시 신임 김행숙 복지환경국장, 주요 복지기관 및 보훈단체 방문해 운영 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민선 8기 시정 방향 안내와 현장 의견 수렴으로 실질적인 복지지원 방안 모색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