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이평면, 원예치료로 어르신 마음 돌본다… 정서 회복 지원
AI 요약정읍시 이평면, 12월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80여 명 대상 원예치료 프로그램 8회 운영. 식물 가꾸기, 꽃 작품 제작 등으로 심리적 안정과 치매 예방 효과 기대.

정읍시 이평면이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인지 건강 향상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4일 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평농업인상담소에서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의 첫 회를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리적, 사회적, 신체적 안정을 유도하는 대체치료로 알려져 있다.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은 식물 가꾸기, 꽃을 활용한 작품 제작 등 실생활과 밀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이익현 면장은 “노년기에는 우울감이나 불안이 심화될 수 있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극복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일 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평농업인상담소에서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의 첫 회를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원예치료는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리적, 사회적, 신체적 안정을 유도하는 대체치료로 알려져 있다.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은 식물 가꾸기, 꽃을 활용한 작품 제작 등 실생활과 밀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이익현 면장은 “노년기에는 우울감이나 불안이 심화될 수 있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극복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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