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재활용 가능자원 집중수거 운동’을 전개한다. 폐전지, 종이팩, 투명 페트병, 폐가전제품 등을 집중 수거하며, 산업단지, 행정·공공기관, 학교, 병의원 등을 중점 대상으로 한다. 읍면 지역은 마을 배출장소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출 가능하며, 시청 홈페이지와 마을 방송을 통해 수거 일정과 방법을 안내한다. ‘산업단지 재활용품 교환장터’ 운영, 폐전지 새 건전지 교환사업,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운영, 무상 폐가전 방문수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시 연지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통해 2026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장수사진 촬영, 작은소방서 설치, 취약계층 반찬 나눔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첫 번째로, 주민 투표를 통해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정읍시는 29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호남오페라단의 '우리 가곡 음악회'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40년 역사의 호남오페라단은 한국 가곡의 서정성과 다양한 감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8세 이상 무료입장.

정읍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노인·장애인급식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균형 있는 식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한 영양 교육과 감자 샐러드 모닝빵 샌드위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 위생·영양 관리와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정읍체력인증센터, 2025년 상반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2위, 광주·전라권역 1위 달성! 운영 인력 전문성, 센터 환경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연간 1만 2천 건 이상의 체력 측정 및 맞춤형 운동 상담 등을 제공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두성에스비텍㈜과 88억 5천만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제3일반산업단지 내 공장 증설 및 10명 신규 고용 예정. 현대자동차 생산 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기대.

정읍시는 사회복지 담당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복지자원 연계 강화와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사례관리의 실천 방안과 현장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복지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정읍시립중앙도서관은 8월 21일부터 12월 27일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 강연, 북토크, 자격증반,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전 시민 참여 야외 밤 도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탐독살롱'과 '야독-힙독-잇독' 테마의 야외 밤 도서관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정읍시는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TF 제4차 회의를 열고 첨단의료복합 산업단지 조성,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 등 5개 핵심과제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반영 사항을 공유했다. TF는 지역공약의 국정과제 반영 목표 달성에 따라 부서별 전담 대응 체계로 전환하여 세부 이행계획과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정부 부처별 국가계획 반영에 주력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전북RISE센터, 우석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20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과학대학교는 'JB아트시티플랫폼사업'을 포함한 3개 사업을, 우석대학교는 '청년 중심 거리 문화도시 정읍 만들기'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정읍시의 도시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협의체를 창립하고 상생협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협의체는 기업 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입주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단지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정읍시는 19일 청년 공직자 주도의 혁신 모임 ‘혁신ON’ 발대식을 개최하고, 창의적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정책 발굴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혁신ON’은 경력 5년 이내, 7급 이하 MZ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실무 협의체로,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발대식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공공행정 혁신 특강과 팀별 토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정읍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