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정읍 대흥초 학생 21명, 현충 시설 투어 통해 호국정신 함양

정읍시는 수성지구에 공연장, 체육관, 전시·교육 공간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타당성을 확정, 본격 추진에 나선다. 주민 설문조사에서 86.6%가 찬성했으며, 교통망 확충, 주차 문제 해결, 상권 활성화 방안도 포함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17일 아이돌보미 60명과 간담회를 열고 돌봄 품질 향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전한 돌봄 활동 준수사항 교육, 활동 사례 공유, 정서 치유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아이돌보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처우 개선을 위해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12세 이하 아동을 위한 시간제·영아종일제·긴급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읍시, 전북 최초 AI 활용 지방세 수기고지서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 효율 증대 및 시민 복지 향상 기대

정읍시는 9월 16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 안전보안관 등 60여 명이 참여해 교통안전, 식품안전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시는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개학기 위해요소 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하며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 SNS 시민기자단 2기 20명 위촉…2년간 시정 소식 전달

정읍시는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최상위권 성적 달성을 목표로 3차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8월 기준 달성률 80% 미만인 14개 지표의 부진 원인 분석 및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정성지표 컨설팅과 정량지표 보고회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집중하고 있으며, 10월에 4차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북 청년농어업인 20여 개 팀이 참가한 '제2회 전북 청년농 스마트 드론 경진대회'가 정읍에서 개최됐다. 드론 방제, 시비, 예찰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으며, 말벌집 퇴치 드론과 폭염 예찰 드론 시연 등이 눈길을 끌었다. 김제시 강민성·스기하라 유카 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정읍시 최선호 팀, 익산시 김기표·김미소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읍시는 MZ세대 신규직원들과 네 번째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개최하여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임용된 신규직원 15명과 이학수 시장은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공직 생활, 업무 적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시장은 신규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MZ세대가 조직에 잘 적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 추진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파크골프장, 산책로, 생태습지 등 다양한 조성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휴식공간 조성 및 체육시설 설치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다리 밑 불법 평상 철거 등 시민 안전과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를 당부했습니다.

정읍시, 청년층 대상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성료…도시재생 성과 홍보 및 지역 관광 활성화

정읍시는 전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합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과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농가 작업장과 숙소를 점검하며 안전수칙 준수 여부, 숙소 및 작업장 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읍시는 현재 약 7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치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통상담실 운영 등을 통해 근로자 인권 보호와 농가의 책임 있는 고용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