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수성동, 저장강박증 취약가구 대청소로 쓰레기 3톤 처리 및 주민 불편 해소

정읍시 연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30세대에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협의체는 18일 운영회의를 열고 저소득층 8가구, 통장 추천 20가구, 사례관리 대상 2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정읍 은선리와 도계리 고분군 발굴조사에서 금제 장신구, 철기, 토기 등 다수의 유물이 출토되어 백제사 연구에 중요한 성과로 평가됨. 백제 지방 지배세력의 성격과 교류 양상, 백제 중앙세력의 지배력 확장 등을 규명할 수 있는 자료로 기대됨.

정읍시 청년지원센터가 주최한 '백잔무페'가 무알콜 음료 시음, 다채로운 공연, 체험 행사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지역 공연팀의 무대와 청년 셀러들의 부스 운영,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EDM 클럽파티와 가수 짜이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정읍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2025 정다운 할인 동행축제' 개최. 샘고을시장 등 정다운 상권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진행 예정. 1만원 이상 구매 시 룰렛게임 참여, 5천원 이상 구매 시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 제공.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정읍시는 9월 18일 ‘마음WE로, 희망WE로!’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강연을 개최했다. 3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자살예방 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생명존중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이호선 교수의 ‘더 멋진 나로 살아가는 법’ 강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정읍시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읍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맞아 어르신과 주민 대상 ‘도전! 건강백세 골든벨’ 운영. 퀴즈 풀이와 건강강좌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법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 정보 제공.

정읍시는 '정읍 지황·쌍화 이음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여 시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정읍의 특산품인 지황과 쌍화차를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황 풍년 기원 제례, 농악 공연, 디저트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정읍지황 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정읍시는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계룡·시기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설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2023년 사업지구인 계룡1·2·3지구와 2024년 사업지구인 시기4지구의 경계 설정에 대한 내용을 다뤘으며, 시는 위원회 결과를 토대로 토지소유자에게 내용을 통지하고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거쳐 지적공부를 정리할 계획이다.

정읍시, 내장산 자연휴양림 시범운영 실시… 시민 의견 수렴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강화

정읍시가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하여 생산관리지역 내 소규모 휴게음식점 설치를 허용하고, 환경 위해 시설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정읍시는 농촌 인구 감소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10월 10일까지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농가별 최대 9명까지 고용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 양육 농가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인원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농가는 근로자에게 적정한 주거환경과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하며, 근로기준법 준수는 필수다. 현재 정읍시에는 76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가에 배치되어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