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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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시장 유진섭)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도내 1위,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전국 89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시는 귀농·귀촌 유치홍보와 유튜브 마케팅, 비대면 쇼핑시스템 운영, 지역 리더 간담회, 마을별 환영회 등 지역민과의 융화사업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종합순위 2위로 우수상을 차지하며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만원을 확보, 명실상부한 新 귀농·귀촌 최강 일번지임을 전국에 각인시켰다.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은 도시민 농촌 유치와 귀농·귀촌을 통한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각종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지역 특성에 맞게 1년 단위 종합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와 연계해 귀농·귀촌 전담 기구와 귀농귀촌학교 운영, 도시민 상담 홍보 교육, 귀농 체험(현장실습)학교 운영, 밀착형 농가체험단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 교육...

유진섭 정읍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것이라면, 시민에게 필요하거나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불법이나 부정이 아닌 한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수행함을 원칙으로 삼아왔다. 구태의 관행과 불필요한 규제를 혁신하고 창의적인 대민 대응 태세를 위한 적극 행정을 강조하며,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을 시정방침으로 삼고 묵묵히 걸어왔다. 민선 7기 4년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정리해 본다. 연수 도시 정읍, 지방정부 우수정책 최우수상 수상 빼어난 자연경관과 빠른 접근성을 갖춘 내장산 주변으로 국민연금공단, JB금융그룹,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공공 부문 선도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정읍이 가진 향토자원의 잠재적 가치를 활용한 휴식과 힐링, 치유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연수 도시 메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에 준공 예정인 국민연금공단 연수원은 정읍시 부전동 일원에 총사업비 460억원을 투자했으며, JB금융그룹 연수원은 총사업비 627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2...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상권 르네상스 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쇠퇴 상권을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특색있는 상권을 조성하는 등 상권의 부흥을 유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상권 르네상스 사업추진을 위한 상권관리기구를 설립해 5개년간 국·도비 등 최대 12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지원내용은 상권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상권 활성화(특화상품 및 브랜드 개발, 테마존 운영, 상권홍보, 마케팅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 등)와 환경개선(테마별 디자인거리 조성 및 거리 정비 등)이다. 시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현재 ‘정읍시 샘고을시장 및 주변상권 활성화 사업계획수립 용역’을 추진 중으로 지난 12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그간 추진 사항으로는 상권 활성화 구역 기...

정읍시가 기재부와 통계청에서 주관한 전국단위 대규모 통계조사와 국가통계 통합 DB 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규모 통계조사 표창은 2020년 인구주택과 농림어업총조사, 2021년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를 한 지자체와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 대규모 통계조사는 5년마다 시행하는 전국단위의 조사로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인구·가구·농림 어가와 경제 현황 등을 파악해 각종 정책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시는 2020년에 실시한 인구주택·농림어업 총조사와 2021년 경제총조사에서 자체 실시계획 및 홍보계획 수립, 조사원 교육, 실사지도, 감염병 예방 교육, 취약지역 현장 조사 지원 등을 충실히 수행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10일 통계청 주관으로 열린 ‘2020년 통계작성기관 워크숍’에서도 국가통계 통합 DB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가통계 통합 DB 관리평가는 국가통계 통합 DB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도 제...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하 단풍미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영양장사 씨름대회’에서 올해 세 번째 장사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단풍미인씨름단은 지난 8월 고성장사 씨름대회에서 2016년 창단한 이래 첫 번째, 두 번째 장사 타이틀을 연달아 획득한 이후 두 달 만에 세 번째 장사를 보유하게 됐다. 16강전에서 김대현(양평군청) 선수를 2-0으로 꺾은 이승욱 선수는 8강에서 정상호(제주특별자치도청) 선수를 2-1로, 4강에서 황재원(태안군청) 선수를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김민우(수원시청) 선수와 맞붙은 장사 결정전은 5전 3승제로 펼쳐졌다. 이승욱 선수가 첫판과 두 번째 판 연속 잡채기에 성공해 기선을 제압하는 듯했으나, 김민우 선수에게 연달아 두 판을 내주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황소 트로피가 걸린 마지막 판에서 이승욱 선수는 들배지기를 멋지게 성공하면서 우승을 확정하고, 2019년 이후 본인의 두 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김시영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노동력 문제 해결을 위해 '2021년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장기 임대)'을 본격 추진한다.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은 일손 부족 해결과 농가경영 개선을 위해 밭 농업 기계화율을 논 작물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밭작물인 콩과 양파, 고추, 마늘, 배추, 무, 감자, 고구마, 인삼 등 주산지에 집단 생산단지를 중심으로 파종에서 수확까지 일관 기계화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해 임대하는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대료는 농기계 구입 가격에 20%를 내구연한 동안 나누어 지불한다. 시는 2018~20년도 사업을 추진해 지역농협과 연구회, 작목반 등 8개소에 27종 59대의 파종 및 수확 농기계를 장기 임대했다. 올해 사업은 영농조합법인 4개소에 7종 16대의 농기계 장기 임대를 추진해 어려운 밭작물에 대해 기계화율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장기 임대는 농기계가 필요한 시기에 적절히 이용할 수 있고 주변 농가...

60~70년대 멋쟁이의 끝판은 구두였다. 특히나 뽐내며 신은 수제화의 매력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을 위한 신발이라는 특별함이 있다. 수제화는 장인이 직접 발 치수를 재고, 그것에 맞게 가죽과 바느질을 통해 오직 신발 주인의 편안함과 품격을 구현해주는 작품이다. 정읍에도 손으로 한땀 한땀 정성으로 제작하는 수제화 장인들을 꿈꾸며 그 명맥을 이어가는 곳이 있다. 오직 자신만의 브랜드 신발을 만들기 위해 땀 흘리는 젊은이들을 통해 수제화 산업의 부활을 꿈꾸는 곳. 수성동에 자리한 '청년 메이커센터'를 소개한다. 수제화 장인의 요람, 정읍 청년 메이커센터 정읍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메이커센터’를 개관하고 청년의 활력이 넘치는 도시 구축에 나서고 있다. 시는 청년들에게 어려운 취업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주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메이커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4월 본격 개관했다. 청년 메이커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 행정안전부 지역 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자생차(茶) 제품 다양화와 품질향상, 차 산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30일 지역 내 자생차 연구회원 13명을 대상으로 블랜딩 홍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 정미진 연구사와 김은혜 연구사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들은 홍차 시장의 이해를 비롯해 블렌딩티 제조와 관능평가 등 지역 농산물과 자생차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직접 제조한 홍차를 구절초와 라벤더 등 지역 특산물과 블렌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보고 직접 품질을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져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는 매년 자생차 페스티벌, 차 박람회, 다도 교육 등을 통해 자생차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상품 개발 아이디어 확보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널리 알려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차 산업 확대와 차 문화 보급, 다양한 차 제품 ...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지난 25일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인구 구조변화 이해와 인구수가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응하고, 미래세대에게 합리적인 인구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인구와 미래 정책연구원 이승우 정책기획실장이 강사로 나서 한솔초등학교 교직원 50여명을 상대로 진행했다. 이승우 강사는 인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인구수 감소에 따른 학교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 우리 사회에서 인구문제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이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가족의 역할과 일·가정 양립, 해외 우수 사례 등을 설명했다. 교육을 받은 교직원들은 지역의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인구 관련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용관 성장전략실장은 “인구감소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ㆍ출생ㆍ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을 위해 인구교육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무성서원(사적 제166호) 주변 마을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전라북도 공모사업인 칠보면 원촌마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인 동편마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무성서원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관광지로 변화시켜 사적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역사문화관광을 자원화하겠다는 취지다. 또 농촌 지역의 주거경관과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해 농촌다움을 찾고 거주지의 매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치와 인구 유입 촉진을 통해 농촌 지역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총사업비 24억원을 들여 무성서원 주변 슬레이트 지붕개량과 도색, 노후주택 정비, 담장·축대 정비, 안전시설 정비, 방범 CCTV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구축한다. 또한, 안길 포장과 마을 공동창고 조성, 마을회관 대수선, 스토...

지구촌 곳곳을 바이러스 공포를 넘어 공황 상태로 몰아가고 있는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 중인 가운데 정읍시가 천연물의약품을 내세운 AI 신약개발과 방사선 의료기기 집적화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정읍시는 일찌감치 첨단 과학기술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야 한다는 전략으로 신정동 일원에 정부 출연기관 유치에 주력했다. 그 결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가 잇달아 유치되면서 인근에 90만㎡의 첨단과학산업단지가 2015년 조성되어 2015. 7월 연구개발특구로 광역시가 아닌 일반 시로서는 처음으로 지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방사선기기표준화연구센터와 농축산용 미생물산업육성센터 등 추가 연구센터들이 들어서고 전북대 약학대 유치, 전북대 정읍첨단캠퍼스 출범해 바이오 전문인력 배출을 전담한다. 첨단과학산업단지 최근 잇따른 바이오 관련 기업 입주 연내 100% 분양 완료 예정! 시는 민선 7기 들어 투자유치 속도 가속화 및 분양 문의 폭주로...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서 전라북도 1위의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국에서는 3위에 해당한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악취 해결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2개 시도의 50개 시군이 신청해 시도 자체 평가와 농식품부 중앙 평가를 거쳐 2단계 심사로 진행됐다. 시는 축산악취에 대한 개선 의지와 문제점 파악, 개선대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30개 농가를 대상으로 정화방류시설과 악취 저감 시설, 퇴비화 시설 등을 구축해 악취 발생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이와 별개로 자체 예산 12억원을 추가 편성해 축산악취 개선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 축산환경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 제일의 축산도시인 정읍시는 그동안 다량의 축산분뇨로 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