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정읍시에 2026년도 배분사업비 1억 63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사업비는 지역 내 17개 사회복지 기관·시설에 배정되어 프로그램 사업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미세먼지 저감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노인 일자리 연계 충전시설 정비 등 차별화된 정책으로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정읍시가 2026년부터 상시·지속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의 '11개월 쪼개기 계약' 관행을 폐지하고 계약 기간을 12개월로 늘려 퇴직금 지급을 보장한다. 이는 취약 근로자 보호 및 책임 있는 고용 문화 실천을 위한 조치로, 65명의 근로자가 퇴직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생계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한시적 사업의 경우 기존 방식대로 계약 기간을 운영하는 등 사업 특성에 맞춘 탄력적 운영도 병행한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주목받는 '태추단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배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생산을 위한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병해충 방제 및 시기별 재배 관리 등 실용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MZ세대 공직자 모임 '혁신ON'이 5개월간의 연구 끝에 청년 구직자 지원, 금융복지센터 운영, 행정지식 공유체계 마련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과제들을 발표했다. 이학수 시장은 청년 공직자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제안된 정책들을 적극 검토하고 행정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노후 경유 시내버스 7대를 친환경 전기저상버스로 교체하며 총 10대의 전기저상버스를 운행하게 되었다. 이번 교체는 대기오염 물질 배출 감소와 소음·진동 저감뿐만 아니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켜 교통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을 확대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고, 2026년도 사업 예산에 최대 1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했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약 1800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시민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나' 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처 확대 전략,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 안정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또한, 정읍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시민을 가족처럼 대하는 따뜻한 행정으로 '2025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시기동 송성진 주무관과 시민소통실 정윤정 팀장을 선정했다. 시민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두 공직자는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천했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고, 2026년도 사업 예산에 최대 1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했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약 1800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시민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올 한 해 '기본'을 바로 세우고 '혁신'의 토대를 다지는 데 집중했다. 관행적인 예산 집행을 개선하여 시민에게 필요한 곳에 재투자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미래 산업을 발굴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자체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눈높이의 행정과 관행 타파를 통해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읍시, 시민 만족도 67.1% 달성… 보육·복지 분야 최고 만족도 기록. '기적의 놀이터' 등 문화·관광 성과도 두드러져. 내년에는 일자리 확충 및 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