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와 각시다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2024 각시다리의 함성'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목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시, 문화 공연을 통해 지역민에게 뜻깊은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한 이 행사는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

정읍시가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뮤지컬단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그날을 기약하며' 공연에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번 공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이었으며, 관객들은 자발적으로 기부한 라면을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북스타트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해 영유아 양육 가족에게 그림책 문화행사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북스타트 취지를 되새기고, 부모와 영유아의 독서 생활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읍시는 2012년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해 영유아에게 그림책 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대상 연령을 초등학교 입학생까지 확장했다.

정읍시 새마을회가 '2024년 김치문화사랑운동' 행사를 열어 2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내 온정을 확산시키고 주민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정읍시는 정읍의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1팀에게는 10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정읍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동초등학교에 '정지선 준수 시스템'과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의 정지선 위반을 경고하고, 보행자에게 안전한 횡단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이러한 스마트 시스템을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농업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농업인 표창, 정책 설명회 등이 진행되었다.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의 단풍이 절정을 맞이했다. 애기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의 단풍은 색감이 선명하고 아름답다. 내장산은 단풍뿐만 아니라 절경과 문화유산으로도 유명하며, 케이블카나 산책로를 이용해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단풍 절경은 11월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읍시에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이 시상받았고, 시민들이 농축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됐다. 농업인과 축산업인들은 한마음대회를 통해 소통하며 자부심을 확인했다. 이학수 시장은 농업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 박일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고, 우수 보육유공자 표창, 사진 공모전 시상,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보육교직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저출생 시대에 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읍시는 복지와 환경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복회 정읍·고창연합지회 회원들이 대전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회원들은 현충탑에 헌화하고, 묘역을 둘러보며 독립군 전시관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