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마을공연장 프로그램, 시민뮤지컬로 화려한 피날레 장식
AI 요약정읍시가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뮤지컬단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그날을 기약하며' 공연에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번 공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이었으며, 관객들은 자발적으로 기부한 라면을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와 시 지역활성화센터는 지난 10일 연지아트홀에서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뮤지컬단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그날을 기약하며' 공연에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공연은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주거지지원형)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프로그램은 뮤지컬 2회와 시민음악회 2회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됐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라면이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이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주거지지원형)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프로그램은 뮤지컬 2회와 시민음악회 2회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됐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라면이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이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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