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내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21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정읍시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며, 선발 과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참여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업무 내용은 행정업무 보조, 환경미화,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등이다.

정읍시가 공업지역 효율적 관리와 발전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 공청회에서는 공업지역 관리유형, 건축물 권장용도, 기반시설 지원, 환경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정읍시가 정읍천과 정읍역 일대에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교량에 야간 조명 설치, 야간 볼거리 확대, 조망 명소 발굴 등을 통해 정읍천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야간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가 농촌지역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영했다. 전문 의료 인력이 농촌지역을 방문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한 수송 버스를 운영해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

정읍시와 우체국쇼핑이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우체국쇼핑은 정읍시 농특산물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고, 정읍시는 우체국쇼핑의 물류 및 배송 인프라를 활용해 농특산물 유통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정읍시의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우체국쇼핑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상생 협력의 일환이다.

정읍시장 김용석이 농업인을 격려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했다. 정읍시는 올해 1,000톤의 공공비축미를 매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쌀 가격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정읍시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8세대에 겨울이불과 전기매트를 지원하는 '온기나눔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6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의 동절기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칠보면 주민들이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작품은 칠보면의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으며, 사진 인문학을 통해 문학적인 색채가 더해졌다.

정읍시는 농업인 지원 및 지역 농산물 활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모한다. 이러한 사업에는 공공비축미 매입,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농식품기업 지원사업,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퍼런스, 겨울철 퇴비화시설 관리법 안내 등이 포함된다.

정읍시 축산과는 겨울철 가축분뇨 퇴비화 시설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퇴적식과 기계 교반식 시설에 따른 관리법을 제시하고, 찬바람과 저온에 따른 부숙 방해 요인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퇴비 살포 전 부숙도 검사를 강조했다.

정읍시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념식에서는 시민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 소개, 피해자 지원 단체 정보 제공 등이 있었다. 정읍시는 시민들의 협조와 지원을 당부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

정읍시가 연말정산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있다. 정읍 외 지역 주민이 정읍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도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