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빛의 조화로 관광 핫플레이스 도약!
AI 요약정읍시가 정읍천과 정읍역 일대에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교량에 야간 조명 설치, 야간 볼거리 확대, 조망 명소 발굴 등을 통해 정읍천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야간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가 정읍천과 정읍역 일대에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정주교를 포함한 7개 교량에 테마별 야간 조명을 설치하고, 정읍역과 정읍천 주변에 다양한 야간 볼거리와 경관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고회에는 이학수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 교량별 테마 선정, 야간 볼거리 확대, 조망 명소 발굴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11월까지 기본계획을 마무리한 뒤 실시설계와 행정 절차를 거쳐 2025년부터 정주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천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정읍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만들겠다"며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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