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시민참여 정책제안 페스티벌에서 시민 및 공무원 부문 최종 수상작 9건을 선정했다.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종합평가에서 '매우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정읍시는 농기계 임대 사업 성과, 전담 인력 역량, 밭 농업 기계화 추진, 정책 참여 및 개선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는 인센티브로 국비 1억원을 확보해 노후 농기계 대체 구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 이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44가구에 안전 손잡이와 온수 매트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약 1000만원의 비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겨울철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정읍시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전국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매우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소는 농업인들에게 농기계를 임대해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읍 샘골녹향제가 내장산에서 열려 차 문화를 알리고 지역 전통을 전파했다. 행사에서는 헌공다례, 차 문화 체험, 정읍 자생차 시음 등이 진행됐다.

정읍시가 '북스타트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해 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림책 문화행사를 제공했다. 이 행사를 통해 가족들은 그림책 읽어주기, 음악회, 캐리커처 그리기 등을 즐겼고, 전문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읍시는 2012년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해 영유아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독서와 문화 향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경제 활성화, 문화·관광·교육도시 조성, 미래산업 기반 강화, 농촌 상생, 복지 서비스 증진, 도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한다.

정읍시가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뮤지컬단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그날을 기약하며' 공연에는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호응을 보였다. 이번 공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이었으며, 관객들의 기부 라면은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술 주조사 양성과정을 개최해 전통 막걸리 제조 전문가와 누룩 활용 지도사를 양성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역 내 전통주 전문가를 양성하고, 정읍만의 특산주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3회 내장산단풍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에서 모인 1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대회에서 정읍 스카이클럽, 수성클럽, 단풍클럽이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서는 경기 외에도 정읍의 특산품 홍보와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정읍의 매력을 알렸다.

정읍시 산외면 생활개선회가 취약계층 30명을 대상으로 매월 두 차례 밑반찬 배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배달에서는 표고버섯들깨탕, 무우파래무침, 배추김치 등 정성 가득한 밑반찬 꾸러미가 전달됐다. 생활개선회와 정성섭 면장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시기동이 시기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에는 자위소방대와 민원인이 참여하여 화재 진압, 대피 유도, 응급 환자 이송 등 임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