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협의회가 '8.15 통일 독트린'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변화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통일 비전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고, 정읍시협의회는 통일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읍시장 이학수가 환경 시설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악취 방지, 출입문 확장, 체육시설 활용 등의 현장 문제점을 파악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정읍시 육상경기장 완공으로 시민 생활 체육 기회 확대, 체육 인프라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스포츠 도시 도약 기대.

정읍시가 치매관리사업을 강화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있다. 등록된 치매환자에게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을 통해 돌봄 역량을 높이며, 치매 증상 악화 방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정읍시 이평면 파란하늘목장 이정훈 대표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수년째 기부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읍시 장명동 기업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의 기부는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기탁자들은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주민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시민 중심의 편리한 민원환경 조성으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민원실 환경 개선, 테마공간 조성 등을 통해 누구나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었다.

정읍시가 '2024 정다운 환경사랑 마켓'을 성황리에 마쳐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했다. 행사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친환경 놀이터 등이 운영됐으며, 재활용품 가져오면 무료 체험 쿠폰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자원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었다. 시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정다운상권의 매력을 높일 계획이다.

정읍시가 연말 현안을 점검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62개 사업을 논의했다. 시장은 공모사업 신청 시 정책적 심도 검토와 예산 절감을 강조하고, 공유재산 관리와 도로 재굴착 문제 방지를 당부했다.

정읍시가 샘고을시장을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상인회 등이 참여해 고객선 준수, 적치물 이동,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지도를 통해 일부 적치물이 해소되었으며, 고객선 미준수 점포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력 강화를 위해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교육, 살처분 인력 중 의사환자 발생 시 대처 방안, 개인보호복 착탈 시연 등이 진행됐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소상공인의 열정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2024년 정읍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소상공인의 권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