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시민 중심 정책 점검…'위대한 여정의 시작' 준비
AI 요약정읍시가 연말 현안을 점검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62개 사업을 논의했다. 시장은 공모사업 신청 시 정책적 심도 검토와 예산 절감을 강조하고, 공유재산 관리와 도로 재굴착 문제 방지를 당부했다.

정읍시는 지난달 29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점검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회의에서는 일자리 창출 지원,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운영관리, (구)상공회의소 리모델링, 정읍사회복지관 확대 운영,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당현마을~체육공원 연결도로 개설, 동절기 설해대책 추진 등 62개 사업이 논의됐다.
이학수 시장은 공모사업 신청 시 정책적 심도 검토와 예산 절감을 위한 용역 실시 제한을 강조했다. 또한 공용 목적을 상실한 공유재산의 용도폐지와 주요 도로 재굴착 문제 방지를 당부했다.
시장은 올해의 고생에 감사를 표하고, 연말연시 공직기강 준수와 세밀한 업무 추진을 통해 2025년을 정읍의 위대한 도약의 해로 만들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일자리 창출 지원,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운영관리, (구)상공회의소 리모델링, 정읍사회복지관 확대 운영,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당현마을~체육공원 연결도로 개설, 동절기 설해대책 추진 등 62개 사업이 논의됐다.
이학수 시장은 공모사업 신청 시 정책적 심도 검토와 예산 절감을 위한 용역 실시 제한을 강조했다. 또한 공용 목적을 상실한 공유재산의 용도폐지와 주요 도로 재굴착 문제 방지를 당부했다.
시장은 올해의 고생에 감사를 표하고, 연말연시 공직기강 준수와 세밀한 업무 추진을 통해 2025년을 정읍의 위대한 도약의 해로 만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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