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022년 봉사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영수 회장, 김용환 정읍시장 등이 참석했다.

정읍시 백암초등학교가 '희망2025 캠페인'에 동참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와 손소독제, 식료품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고 나눔의 소중함을 배웠다.

정읍시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국가공간정보 유공 표창,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 선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민원·지적 행정의 선진화를 입증했다.

정읍시새마을회가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했다. 이경연 회장은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새마을회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이학수 시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전국 8개 좌식배구팀이 참가한 '내장산단풍배 전국 장애인 좌식배구 대회'가 정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최지인 정읍 단이와 풍이 좌식배구단이 우승을 차지했고, 아산 아랑이 좌식배구단이 2위, 고창 아리울 좌식배구단과 해남 땅끝공룡 좌식배구단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정읍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읍시 소성면 체육회와 발전연구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 8개 좌식배구팀이 참가한 '내장산단풍배 전국 장애인 좌식배구 대회'가 정읍에서 열렸다. 개최지인 정읍 단이와 풍이 좌식배구단이 우승을 차지했고, 아산 아랑이 좌식배구단이 2위, 고창 아리울 좌식배구단과 해남 땅끝공룡 좌식배구단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정읍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정읍의 발전에 기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시는 겨울철 기온 저하로 인한 가축 분뇨 퇴·액비화 시설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축산농가들에게 시설 점검과 관리를 강조했다. 시는 단열 처리 강화, 보온 조치, 환기 시스템 점검, 눈과 얼음 방지, 미끄럼 방지 등의 시설 관리 요령을 권고했다. 축산과 관계자는 가축분뇨 퇴·액비화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든 축산농가의 동참을 당부했다.

정읍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하반기 사업 방향성과 지역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특성화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협력을 강조했다. 아카데미는 중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 저녁 식사, 등하원 차량을 제공한다.

정읍시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국가공간정보 유공 표창,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 선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민원·지적 행정의 선진화를 입증했다.

정읍 지역 기업과 단체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정읍시는 이를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