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 '단이와 풍이' 팀, 내장산단풍배 좌식배구 대회 우승
AI 요약전국 8개 좌식배구팀이 참가한 '내장산단풍배 전국 장애인 좌식배구 대회'가 정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최지인 정읍 단이와 풍이 좌식배구단이 우승을 차지했고, 아산 아랑이 좌식배구단이 2위, 고창 아리울 좌식배구단과 해남 땅끝공룡 좌식배구단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정읍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읍시 곰두리스포츠센터에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내장산단풍배 전국 장애인 좌식배구 대회'가 열렸다. 광주, 대구, 수원, 제주, 해남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좌식배구 선수단 총 8개 팀 120여 명이 참가했다. 치열한 경합 끝에 개최지인 정읍 단이와 풍이 좌식배구단이 우승을 차지했고, 아산 아랑이 좌식배구단이 2위, 고창 아리울 좌식배구단과 해남 땅끝공룡 좌식배구단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읍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읍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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