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장명동 통장협의회는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정읍시 산외면에서 열린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장협의회, 체육회 등 여러 기관·단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성금을 기탁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즐겼다. 모인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시 칠보수력발전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착한 우산 60개와 우산꽂이 2세트를 칠보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면사무소와 행복이음센터에 비치된 우산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사용 후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칠보수력발전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 정읍시 태인면에서 5년 만에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가 열려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인사들의 적극적인 성금 기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이 모였다. 모인 성금은 언론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시 내장상동 새마을부녀회 주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사랑의 일일찻집' 성료. 빅토리아 커피에서 열린 행사는 300여 명 참여, 1700만원 성금 모금. 레드카펫 포토존, 뻥튀기 증정 등 이벤트로 참여 독려.

정읍시는 SNS, 유튜브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전략으로 시민과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시민소통실 내 뉴미디어팀 신설 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전체 SNS 채널 구독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하며 도내 시 단위 인구 대비 구독자 비율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유튜브는 '흑백요리사' 패러디, 댄스 챌린지 등 트렌디한 콘텐츠로 조회수와 구독자 수가 폭증했고, 유명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과의 협업 영상은 3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정읍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시민기자단 운영, 유튜브 쇼츠 공모전 등 양방향 소통으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정읍시가 맞춤형 벼 품종 개발을 위해 맛과 품질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정읍찰'이라는 품종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읍시는 '정읍찰'을 대표 벼 품종으로 육성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농기계 보관 및 관리법을 제안했다. 일반적인 보관 및 관리법, 기종별 특화된 보관법, 제설작업 시 주의사항을 포함한다. 이러한 방법을 따르면 농기계의 내구성을 유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고향 정읍시 발전을 위해 200만원을 기부했다. 김다현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며, 이학수 정읍시장은 기부금을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덕두영농조합법인이 정읍시 인재 육성을 위해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정읍시 출신 대학생 중 우수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게 지급된다.

정읍시가 이웃사랑회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정읍시가 이웃사랑회에 기탁한 총 성금은 1억 5000만원이 됐다.

정읍시 연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저소득층 이웃에게 성금 100만원과 화장지를 전달했다. 이 협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해 방역 봉사활동, 경로당 수박 전달, 얼음 생수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