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태인면, 5년 만에 사랑의 일일 찻집 개최
AI 요약전북 정읍시 태인면에서 5년 만에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가 열려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인사들의 적극적인 성금 기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이 모였다. 모인 성금은 언론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시 태인면에서 5년 만에 다시 열린 사랑의 일일찻집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화합의 장이 됐다.
지난 17일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가 면사무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장협의회(회장 최강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희)가 주관하고 면사무소 및 각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을 나눌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났다.
최강술 회장과 김영희 회장은 “5년 만에 개최한 일일찻집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일일찻집으로 모인 성금은 언론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난 17일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가 면사무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장협의회(회장 최강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희)가 주관하고 면사무소 및 각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및 지역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을 나눌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났다.
최강술 회장과 김영희 회장은 “5년 만에 개최한 일일찻집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일일찻집으로 모인 성금은 언론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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