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투명 행정 모범 도시 입증

정읍시는 8일부터 기차 여행객에게 철도 운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관광객은 코레일톡이나 레츠코레일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을 구매하고 정읍의 10개 인증 관광지를 방문하여 QR코드 인증을 완료하면 다음 달에 4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은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에 1년간 사용 가능하다. 내장산, 구절초 지방정원, 월영습지와 솔티 숲, 무성서원 등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한 정읍시는 이번 할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5년 농림수산발전기금 1차 접수를 13일까지 받는다. 스마트팜 등 시설자금 지원 한도를 확대하고, 청년농에게는 이자율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정읍시 이평면 이익현 면장은 1월 3일부터 관내 47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마을별 숙원사업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이 면장은 민생회복지원금사업 홍보와 경로당 시설 현황 점검,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경로당 어르신들은 면장의 적극적인 소통 행정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발전에 힘써주길 당부했다.

정읍시 소성면 파크골프클럽이 백운기 전 면장과 김영주 소성초등학교장에게 파크골프장 조성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읍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건(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을 선발, 시상한다. 시민에게 찾아가는 지목현실화 사업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미환급 법원 공탁금 회수 추진, 어린이집 급식소 영양사 배치 기준 개선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정읍시가 '시민에게 찾아가는 지목현실화 서비스'로 제5회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협업 및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미신청된 토지 488건의 지목변경을 완료하여 약 1억 7500만 원의 취득세를 확보했으며, 2026년까지 산지법 및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의 지목현실화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읍시, 2025년 대비 조직 개편 단행... 시민 중심의 효율적 행정 강화 및 책임 행정 체계 구축으로 업무 과부하 해소 및 행정 서비스 향상 기대

정읍시, 북부권 주민들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분소 신태인보건지소에 설치 및 운영 시작. 매주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치매 상담, 등록관리, 선별검사,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예방 프로그램 등 기존 센터와 동일한 서비스 제공 예정.

정읍시는 정읍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집중 단속을 통해 2개 업체에 과태료 부과 및 가맹점 등록 취소 처분을 내리고, 5개 업체는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향후 정기적인 단속과 시스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부정 거래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정읍시 장애인 행복 콜택시, 전북 광역이동지원센터 평가서 최우수센터 및 최우수 직원 선정! 도내 최초 특별교통수단 운영지원사업으로 독거 중증장애인 이동 편의 제공 등 장애인 이동권 개선 선도.

대구 소재 비영리법인의 정읍시 소아청소년과 의원 개설이 전북도의 불허로 무산되었다. 비영리법인은 정관 변경 없이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국립중앙과학관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최종 불허 처분을 받았다. 전북도는 의료법인 및 비영리법인의 무분별한 의료기관 개설을 방지하기 위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비영리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다수 기관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기각되었다. 정읍시는 전북도의 기준을 준수하여 행정 업무를 처리할 방침이며, 아산병원에 어린이 전용병동과 소아외래진료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