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2025 농림수산발전기금 신청 접수…지원 한도 대폭 상향
AI 요약정읍시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5년 농림수산발전기금 1차 접수를 13일까지 받는다. 스마트팜 등 시설자금 지원 한도를 확대하고, 청년농에게는 이자율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정읍시가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농림수산발전기금 1차 접수를 오는 13일까지 받는다. 올해는 스마트팜 등 시설자금의 지원 한도를 대폭 늘리고, 청년농에게는 이자율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원 조건을 완화해 관심을 모은다.
농림수산발전기금은 지역 농업인의 생산 안정과 유통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융자사업이다. 주요 지원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 생산 설비사업, 산지수매 및 저장사업, 직판사업, 경영안정사업 등이다.
올해는 지침을 완화해 시설자금 지원 한도를 개인은 기존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법인은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상환조건도 3년 거치 7년 균등상환으로 완화했으며 특히 45세 미만 청년농에게는 5년 거치 10년 균등상환 조건을 적용한다. 또한, 시는 매년 1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청년농에게는 거치 기간 동안 무이자로 융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가능하다. 올해는 총 10회 내외의 접수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농업인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 한도를 상향하고 상환조건을 완화했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 소득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수산발전기금은 지역 농업인의 생산 안정과 유통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융자사업이다. 주요 지원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 생산 설비사업, 산지수매 및 저장사업, 직판사업, 경영안정사업 등이다.
올해는 지침을 완화해 시설자금 지원 한도를 개인은 기존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법인은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상환조건도 3년 거치 7년 균등상환으로 완화했으며 특히 45세 미만 청년농에게는 5년 거치 10년 균등상환 조건을 적용한다. 또한, 시는 매년 1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청년농에게는 거치 기간 동안 무이자로 융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가능하다. 올해는 총 10회 내외의 접수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농업인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 한도를 상향하고 상환조건을 완화했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 소득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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