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제수 및 선물용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멸치, 굴비세트 등 설 명절 수요가 많은 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미표시, 표시 방법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하고, 전통시장에는 원산지 표시판을 배부하며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전북 정읍시는 여성농업인 42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2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대상자는 정읍시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51세~70세(1955년~1974년생)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다. 검진비는 22만원 중 2만 2천원 본인 부담이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질환,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검사 등이 포함된다. 상반기 중 정읍아산병원에서 검진이 실시될 예정이다.

정읍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까지 '단풍미인쇼핑몰 설 명절 빅세일 기획전'을 개최한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정읍 한우, 지황옥고, 쌍화차 등 200여 품목의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3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모든 구매 상품은 우체국 택배로 무료 배송되며, 설 전 배송을 위해서는 1월 24일 오전까지 주문해야 한다.

정읍시는 26억 원을 투입해 국가유산 29개소를 보수·정비한다. 고부면 고사부리성 등 국가지정 문화유산 12개소와 칠보면 불우헌 정극인 묘 등 도지정 문화유산 13개소를 포함하며, 재난방지시설 구축에도 1억 4000만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국가유산 보존과 관람 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직지원금’을 지원한다. 올해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중 본인 또는 부모가 정읍시에 1년 이상 거주하는 취업·구직생 130명에게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12월 12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접수 순서대로 지급될 예정이다.

정읍시, FTA 피해 농가 지원 위해 2025년 피해보전직불금 식량분야 신규 품목 신청 접수… 2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정읍시 내장상동 제3기 주민자치회가 출범, 30명의 위원이 2년간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다. 김영수 회장을 필두로 2025년 예산안을 의결하고, 취약계층 지원, 환경 정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자전거도로 터널 조명 설치 등 주민 편의 증진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정읍시 산내면 정태옥 면장, 23개 경로당 방문하며 주민 소통 행보 시작. 마을 현황 파악 및 주민 불편사항 확인하며 상반기 행정 신속집행 의지 밝혀.

정읍시 농소동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2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소동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행정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하여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초산동, 19개 경로당 순회하며 민원 청취 및 한파 대비 안전 점검 실시. 박순배 동장은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대설·한파 위험 예방 방안 마련하고 난방기 고장 여부 등 안전 점검 진행. 접수된 민원 신속 처리 및 시 지원 필요 사항 관련 부서 이관 예정.

정읍시,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 위해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당부... 농업기술센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논밭두렁 태우기 등 금지 요청, 영농부산물 파쇄 등 안전처리 지원사업 지속 추진

정읍시 공공배달앱 '위메프오'가 새해맞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20% 할인 혜택과 배달료 할인 쿠폰, 페이백 포인트 적립 등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