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학수 정읍시장이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올림픽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정읍시의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일 시의회 의장과 최규철 정읍시체육회장을 지목했다.

정읍시 입암면은 1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9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정읍시 정우면은 13일과 14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사업 안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정우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일자리 사업을 통해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정읍시는 낙농가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젖소 정액, 착유 시설 세척제 등 8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낙농 도우미 지원, 착유 기자재 지원, 친환경 우유 생산 기반 구축 등을 통해 낙농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고품질 우유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31일까지 농촌지원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 총 24개 사업, 약 15억 2600만 원 규모로 청년농업인 육성, 교육 및 농업인 단체 지원, 농산물 가공 지원, 농촌체험 및 안전 사업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각 사업 기준에 부합하는 농업인과 단체이며, 읍·면·동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읍시는 1월 20일까지 '빈집정비 등 경관개선사업' 신청을 받아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철거 부지를 3년간 임시주차장, 텃밭 등 주민 공공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빈집 소유자 또는 상속권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가능하며, 시는 노후 정도 등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정읍시, 2025년 시정계획 발표…민생경제 회복·문화관광 도시 조성·미래 산업 육성 등 핵심 과제 제시

정읍시는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 직원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염화칼슘, 소금, 모래주머니 등을 사전에 확보하여 주요 고갯길, 도심지 인도 등 취약지역 제설에 신속히 투입했다. 이학수 시장 또한 현장에서 제설작업에 참여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했다.

정읍시는 겨울철 시설하우스 농가의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용량에 맞는 전기시설 사용, 노후 배선 교체 등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화재 예방 리플렛을 배포하여 농업인들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정읍시 태인면 김용천 면장, 부임 후 첫 일정으로 관내 52개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 행정 펼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 불편사항 및 시설 개선 필요 여부 등 다양한 의견 청취. 김 면장은 "지속적인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태인면 만들겠다"고 밝혀.

정읍시 영원면은 1월 8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2명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설특보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혈관 질환 예방 스트레칭, 한파 행동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 영원면은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읍시 칠보면, 제2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주민 행복 위한 다양한 사업 선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