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578곳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2월 9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대기, 폐수, 비산먼지, 소음·진동 등 오염물질 배출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와 법령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육류·식품 가공업체, 폐수 다량 배출 업체 등 취약 사업장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고의·상습 불법 배출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는 점검 전 사업장에 자체 점검 협조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자율적인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정읍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상생일자리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총 13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상생일자리 사업'은 130명을 선발해 공공 서비스 질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추가로 13명을 모집해 미술관 환경 정비 등 9개 사업에 배치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9명을 선발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서포터즈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는 유휴 공공시설을 체류형 관광 인프라로 탈바꿈시킨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참가자들은 김밥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역사 문화 탐방, 우도농악 및 씨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정읍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있다. 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정읍이 사계절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향후 체류형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애육원이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VR 기기, 코인노래방 등을 갖춘 복합 실내놀이 공간 '드림플레이스'를 개소했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주관, HD현대1%나눔재단 후원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578곳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2월 9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대기, 폐수, 비산먼지, 소음·진동 등 오염물질 배출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와 법령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육류·식품 가공업체, 폐수 다량 배출 업체 등 취약 사업장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고의·상습 불법 배출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는 점검 전 사업장에 자체 점검 협조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자율적인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정읍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상생일자리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총 13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상생일자리 사업'은 130명을 선발해 공공 서비스 질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추가로 13명을 모집해 미술관 환경 정비 등 9개 사업에 배치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9명을 선발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서포터즈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는 유휴 공공시설을 체류형 관광 인프라로 탈바꿈시킨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참가자들은 김밥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역사 문화 탐방, 우도농악 및 씨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정읍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있다. 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정읍이 사계절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향후 체류형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애육원이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VR 기기, 코인노래방 등을 갖춘 복합 실내놀이 공간 '드림플레이스'를 개소했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주관, HD현대1%나눔재단 후원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소중한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보건소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날'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돕는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무료 측정 및 1대1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고위험군에게는 병원 진료 및 방문건강관리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생활 수칙 안내 및 건강수첩을 제공하며, 전 회차 참여자에게는 연말 선물 꾸러미를 증정한다.

정읍시가 기후 변화 대응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수박, 애플망고 등 지역 특화 품목 재배 농가에 비닐하우스 설치비를 지원한다. 채소, 과수, 화훼류 재배 희망 농업인 대상이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 수료자 등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2월 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정읍시가 9억 8천여만 원을 투입해 시내버스 승강장 30개소 신규 설치 및 노후 시설 개선, 탄소 온열 의자 50개소 설치 등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높여 시내버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트랙터, 콤바인 등 25종의 일반 농기계와 맞춤형 소형 농기계를 지원한다. 특히 논콩 재배 관련 품목의 기준 가격을 현실화하고 논콩 적심기를 신규 지원 품목으로 추가하여 농가 부담 경감에 힘썼다. 신청은 2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