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3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제14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학창 시절 기록물과 전주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근현대 기록물을 수집합니다. 2000년 이전 생산된 전주 소재 중·고등학교 관련 자료, 전주의 역사와 문화유산 관련 자료 등을 공모하며, 선정된 기증자에게는 최대 5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과 기증증서가 수여됩니다.

전주시는 바이오 기업 유치를 위해 '바이오기업 유치 집중주간'을 운영하고 기업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는 바이오 인프라 구축, R&D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기업 맞춤형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으며, 첨단바이오 육성 R&D 지원사업을 통해 핵심기술 선도기업 유치에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6개 바이오 기업을 유치하여 3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시는 바이오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 유치와 지원에 매진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및 안전의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서비스 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유명 강사진을 초빙하여 고객 응대 커뮤니케이션 기술, 교통약자 인식개선, 안전운전 수칙 등을 교육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을 당부했다.

전주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3월 18일까지 실시한다. 8개 감정평가법인이 참여하여 약 9만 5천 필지(전체 조사 대상의 65%)를 중점 검증하고,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청취한 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북마켓 참여 출판사 모집,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 그림책 10% 할인 판매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전주시, 자립준비청년 사회적가족 '이음' 멘토링사업 3기 발대식 개최. 멘토링 사업은 자립준비청년에게 사회인 멘토를 연결하여 사회적 지지체계를 마련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멘토링 뿐 아니라 직업체험, 토크콘서트, 영화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시복지재단, 전북행복한돌봄과 위기·고립가구 주거개선 지원 협약 체결. 저장강박 등으로 위기에 처한 고립가구에 청소 서비스 제공 및 일상 회복 지원 예정.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사회참여 기회 확대 기대.

전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9일까지 '2025년 노후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총 16억 원 규모로 600여 대의 노후경유차 폐차를 지원하며,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등이 대상이다. 전주시 등록 6개월 이상, 정부 지원 저감장치 미부착 차량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전주시청 방문 접수이며, 3월 중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국회의장단이 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지방도시 중 유일하게 전주를 공식 방문했다. 전주시는 싱가포르 방문단에게 전주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전주-싱가포르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공식 만찬을 주최했다. 전주시는 싱가포르와의 협력을 통해 컨벤션, 영화영상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전주시 행정동우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완주·전주 통합 지지 결의

전주시는 21일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시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2024년 감사 활동 결과 공유, 2025년 감사 계획 및 청렴시책 공유, 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민감사관의 역할 강화와 시민감사 청구 접근성 향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청렴한 시정 운영과 시민 참여 감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신용 회복 지원을 강화한다.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시지부, 전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채무조정, 신용 회복 지원, 금융지원 프로그램 홍보 등에 협력한다. 시는 330억 규모의 대출 이자 지원, 30억 규모의 저소득·저신용 소상공인 대출 등을 추진하며, 2000억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지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