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4월 6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 소장품 중 전주 연고 작고작가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1900-2000년대 전주미술: 빛나는 순간들’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주 출신 미술가 24명의 작품 32점을 통해 전주 미술사를 조명하고, 건립 예정인 전주시립미술관의 콘텐츠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전주시는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강화 및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 세정 추진을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납세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무공무원의 자질 함양을 위해 2025년 지방세정 운영 방향과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 사항 및 적용요령을 공유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방세입 확충을 위해 정기분 지방세 징수율 향상, 체납세 최소화, 탈루 세원 및 감면자료 사후 관리 강화, 세무공무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 무단 방치 전동킥보드 문제 해결 위해 ‘킥보드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60세 이상 노인 100명으로 구성된 킥보드 안전지킴이는 도로 위 방치 킥보드 신고, 인도 내 주정차 위반 킥보드 이동 조치 등의 활동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

전주시,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위해 시민모니터단 50명 위촉. 7월까지 시내버스 운행, 친절, 시설 전반 모니터링 및 개선점 발굴 예정. 승강장 시설물 작동 상태 점검 추가, 시민 불편 최소화. 모니터링 결과는 운수업체 개선 및 친절·안전기사 선정에 반영.

전주시는 3월부터 만 2세 미만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 4일 출근제를 시행한다. 저출생 문제 대응 및 가정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며, 직원들은 주 4일 출근, 1일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시는 제도 시행 후 만족도 조사 및 업무 효율성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양성한 정리수납 교육생들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공간 정리 정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밀착형 주거복지서비스 민생안정 챙기기'의 일환으로, 교육생들은 어지럽혀진 공간을 정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줬다. 전주시는 11일까지 제2회 정리수납 봉사자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하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 도전 기회를 제공한다.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시가 음식전문 매거진 ‘전주맛’ 5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젊은 세대가 만들어가는 전주음식의 현재 모습을 담아 미슐랭 셰프들의 음식, 맛칼럼니스트들의 전주음식 이야기, 전주미식회 등을 소개한다. 또한 ISSN을 부여받아 연속간행물로서의 의미를 더했으며, 전주시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도 열람 가능하다.

전주시,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평가서 최고등급 A등급 획득! 5년간의 관광거점 민관 협력 육성지원 사업 성공적 마무리. 전주필경, 아트워크앳나잇 등 인기사업 통해 생활인구 유입 및 관광수익 창출에 기여.

전주시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는 4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사업계획, 지역 복지욕구 해결방안, 지역자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35개 동 548명의 위원들은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지원하는 인적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전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위한 문화강연을 개최했다. 박종일 전북대 교수는 치매의 정의, 유형, 진단, 예방 등에 대해 강연하며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주시는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치매 무료 조기검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을 강화하고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장 우범기,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여섯 번째 일정으로 평화2동 주민들과 만나 시정 주요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주시는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기념 참배행사를 거행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독립유공자 후손 등 7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