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재난안전 컨트롤 타워 강화, 안전 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보호, 경제적 재난 대응 역량 확보, 현장 중심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시민 참여 기반 안전 문화 정착, 다중밀집지역 안전 관리, 기후위기 대응 안전 인프라 구축, 일터 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체계 강화, 지역안보 및 비상대비태세 역량 강화, 24시간 재난대응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구현에 나선다.

전주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환경 조성에 집중하며, 유연한 도시관리계획 정비, 규제 완화, 경관 및 공공디자인 활성화,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주소정보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한다.

전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역도로망 확충,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재난·재해 대응 역량 강화, 생활환경 개선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5대 중점 추진방향을 제시했으며, 특히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추진,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주거 안정 지원, 하천 및 생활환경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덕진공원 일대 7만㎡를 신규 행사장으로 추가하여 전주월드컵광장과 연계한 대규모 정원 축을 조성한다. 이번 박람회는 작가정원, 기업동행정원, 시민정원 등 총 45곳의 정원을 선보이며, 정원산업 전시, 체험 프로그램, 가드닝 교육을 강화하여 전주의 정원산업 모델을 확립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주연탄은행이 전주시 에너지 취약가구를 위해 1년간 약 1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주거 상향이 필요한 임차가구의 이사비, 체납 월세 및 관리비, 노후 가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OO구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위기 대응 능력 강화, 생활안전 기반 구축, 위생 관리 체계 확립을 목표로 안전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재난·재해 위험 지역 사전 점검, 자연 재난 대비 대응 체계 운영, 생활 안전 기반 시설 체계적 관리, 위생 취약 분야 점검 강화 등을 통해 주민 체감형 안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완산구가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안정적인 복지안전망 강화, 전 생애 계층별 맞춤형 복지 실현, 민·관 복지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위기가구 발굴 및 사례 관리 강화,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과 돌봄 확대에 나선다.

완산구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동장 중심의 현장 순찰 및 행정의 날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특화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민원 서비스 강화와 토지대장 디지털화 등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전주시 완산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을 슬로건으로 구민 행복과 더불어 사는 도시 조성을 위한 5대 기본 방향과 15개 핵심 목표를 발표했다. 5대 기본 방향은 소통 행정, 동행 복지, 안전 실현, 생태 순환, 생활 경제이며, 현장 중심의 체감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전주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2000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중 청년 채용 예정 업체는 최대 1년간 매월 70만 원의 채용지원금을 받고, 청년은 2년 근속 시 최대 3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받는다. 오는 20일까지 신청받으며, 청년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AI 대전환 시대에 대비해 간부 공무원 대상 '피지컬 AI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AI 선도 도시 도약을 위한 조직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 동향, 산업 및 시민 생활에서의 활용 가능성 등을 다루며, 전주를 AI 거점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전주시와 귀뚜라미그룹이 지역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업 우수자 및 체육 특기생 등 총 30명에게 50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귀뚜라미문화재단은 누적 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