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웃사랑의사회와 전주시의사회는 전주시에 의료취약계층 노인 의료비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주시는 지원금을 거동 불편 취약계층 노인의 방문 진료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건강안전망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두 단체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특히 전주시의사회는 전주시 통합돌봄 건강의료안전망 구축사업에 적극 참여해 방문 진료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버려진 플라스틱 장난감 활용한 기획전시 ‘플라스틱 정글탐험대 – 장난감의 역습’ 개최. 환경예술단체 피스오브피스 기획, 버려지는 장난감의 예술적 가치 재탄생 탐구. 관람객 참여형 상설 프로그램(돌연변이 워크북, 장난감 셀프 분해 워크숍) 및 특별 관람일(4/26, 6/7, 5/5) 운영. 어린이날, 지구의 날, 환경의 날 특별 프로그램 통해 장난감 재활용 인식 확산 기대.

전주시 서신도서관은 4월 5일부터 26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파닉스 프로그램 '파닉스 즐겨 봄'을 운영한다. 프레밍햄 주립대 교육학 전공 Nathan Weatherholt 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 서신지역아동센터 저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파닉스의 개념, 발음기호,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전주시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주월드컵광장에서 제5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우리의 정원, 우리의 도시, 우리의 내일'을 주제로 160개 정원산업 관련 업체, 전문 정원작가, 시민 등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정원산업전, 정원 전시, 정원 문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한국인 최초 뉴욕식물원 가드너 세이지 킴의 정원 조성 시연과 컨설팅, 전통 도구 제작 시연, 정원 스토리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B2C, B2G 거래의 장도 처음으로 마련된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부스 동선을 일자형으로 배치하고 쉼터를 마련하는 등 편의시설도 확충했다.

전주시는 덕진공원을 24시간 수변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여가형·체류형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열린광장 조성, 창포원 물맞이소 조성, 남생이 서식지 복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덕진공원 입구에는 넓은 잔디광장과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콘셉트로 한 원형광장이 조성되며, 수변스탠드, 수변 산책로 정비, 맨발길 조성 등도 진행된다. 또한, 창포원 재정비, 남생이 서식지 복원, 야간경관조명 강화 등을 통해 공원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보전하고 새로운 야경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전주시, 개관 2달 만에 4만 8천 명 방문한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홍보 강화. 사립유치원연합회와 현장간담회를 통해 유치원생 방문 유도 및 교육적 활용 방안 논의. 기념품 판매점 방문 등을 통해 아이들 흥미 유발 위한 기념품 제작도 협의. 향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 홍보 확대 예정.

전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6월 13일까지 61일간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공장, 요양시설, 공사현장 등 100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점검하며, 시민들의 자율 안전점검 참여도 유도합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전국 상위 5%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내 사회복지관 중 유일하게 5개 평가 항목 모두 A등급 획득. 700만 원 인센티브 확보, 서비스 질 향상에 활용 예정.

전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위해 '전주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가입 기간은 3년으로, 기업 부담금은 2년간 전액 지원되며 이후에는 월 10만 원씩 지원된다. 3년 이상 재직 시 1224만 원의 공제금을 수령할 수 있다.

전주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 해결을 위해 주거, 취업, 법률, 심리 등 분야별 전문 상담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청년이음전주'를 중심으로 8개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1: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년의 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여 500여 명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청년들의 성장 지원과 청년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8개 기관 및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이음전주에서 18~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상담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주시는 10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정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책누리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수학급 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 등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완산도서관, 한옥마을도서관 등 전주의 다양한 도서관을 둘러보고 그림책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작년에는 특수학급 대상으로 운영되었던 프로그램이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까지 확대되었으며, 전주 도서관 여행 외에도 야간코스, 워케이션 도서관 여행,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