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송클라주 정부 대표단이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지정을 위해 전주시를 방문, 전주의 경험과 인프라를 벤치마킹했습니다. 송클라주는 2026년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며, 전주시와의 교류를 통해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합니다.

세계적인 영화촬영소인 뉴질랜드 쿠뮤필름스튜디오가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여 전주를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수도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쿠뮤필름스튜디오코리아는 전주 프로젝트 개발 기획비 후원, 촬영 스튜디오 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한국 독립영화의 제작 및 해외 진출을 돕고, 전주를 아시아 독립영화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22일 고위직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202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홍미선 강사는 딥페이크 성범죄와 스토킹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공직자의 책임 있는 대응 방안을 강조했다. 전주시는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해 직장 내 성평등 문화 정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수소시내버스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현대자동차,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전주비전대학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버스 안전관리 전 주기 시스템을 구축한다.

전주시는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차세대 세외수입프로그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 활용도를 높이고, 세외수입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세입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가 웨딩거리와 객리단길 등 원도심 일대를 글로컬 명품 상권으로 육성하는 '전주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현장을 방문하여 로컬 크리에이터들을 격려하고, 소상공인을 지역 브랜드로 육성하여 골목상권을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주시장은 로컬 콘텐츠와 젊은 소상공인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매력적인 글로컬 상권을 조성하고,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21일 간부 공무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함께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간부 공무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앞서 시는 6급 이하 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사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전주시는 21일 장애인복지시설 21곳과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학대 방지 및 인권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학대 사례 공유와 시설 운영 애로사항 청취가 이뤄졌으며, 시는 향후 시설과의 소통을 통해 학대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국제영화제와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은행은 2025년 영화제 메인스폰서를 맡고, 양측은 장기적 협력관계 구축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영화제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첨단 촬영기법 노하우를 공유한다.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되는 세미나는 1차 대중 강연과 2차 전문 기술 세미나로 나뉘어 진행되며, 버추얼 프로덕션의 이해와 산업 확산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는 '2025 전주 이팝나무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시내버스를 집중 운행하고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축제장을 경유하는 15개 노선, 70대 버스를 하루 637회 운행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전주시, 꽃밭정이 노인복지관과 '2025년 공습대비 민방위 합동 훈련' 실시... 드론 공격 및 화재 발생 상황 가정, 대피 훈련 및 생활안전교육 병행... 시민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 대비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