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하얀 꽃비 속으로, 시내버스로 편리하게! 전주시내버스 타고 전주 이팝나무 축제 즐겨요!
AI 요약전주시는 '2025 전주 이팝나무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시내버스를 집중 운행하고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축제장을 경유하는 15개 노선, 70대 버스를 하루 637회 운행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오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팔복예술공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5 전주 이팝나무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시내버스를 집중 운행하고,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봄철 흩날리는 새하얀 이팝나무를 즐기기 위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로 인한 교통혼잡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대중교통 중심의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시는 축제장을 경유하는 15개 시내버스 노선을 중심으로 총 70대의 버스를 하루 637회 운행,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축제장을 경유하는 전주시내버스 노선은 101번, 103-1번, 103-2번, 337번, 383번, 385번, 401번, 402번, 403번, 420번, 644번, 684번, 1001번, 1002번 등으로, 팔복예술공장과 기지제교,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팔복동 행정복지센터 등 축제 인근 정류장을 중심으로 운행된다.
또한 시는 ‘하얀 꽃비 속으로, 시내버스로 편리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시내버스 내·외부에 안내 플래카드와 테마 포스터를 부착하고, 주요 정류장에서는 ‘이팝나무 축제’ 안내 음성을 송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버스 내부에 설치된 테마 포스터의 경우 시민들이 이동 중에도 계절의 정취와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시는 SNS와 블로그 등 온라인 홍보 채널은 물론 현장 안내 요원을 통한 오프라인 안내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오는 26일과 27일, 5월 3일~6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맞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팔복예술공장 일원 이팝나무 철길(기린대로~신복로) 약 630m 구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최준범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팝나무 축제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내버스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면서 “전주의 아름다운 봄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봄철 흩날리는 새하얀 이팝나무를 즐기기 위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로 인한 교통혼잡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대중교통 중심의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시는 축제장을 경유하는 15개 시내버스 노선을 중심으로 총 70대의 버스를 하루 637회 운행,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축제장을 경유하는 전주시내버스 노선은 101번, 103-1번, 103-2번, 337번, 383번, 385번, 401번, 402번, 403번, 420번, 644번, 684번, 1001번, 1002번 등으로, 팔복예술공장과 기지제교, 전북대학교 공과대학, 팔복동 행정복지센터 등 축제 인근 정류장을 중심으로 운행된다.
또한 시는 ‘하얀 꽃비 속으로, 시내버스로 편리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시내버스 내·외부에 안내 플래카드와 테마 포스터를 부착하고, 주요 정류장에서는 ‘이팝나무 축제’ 안내 음성을 송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버스 내부에 설치된 테마 포스터의 경우 시민들이 이동 중에도 계절의 정취와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시는 SNS와 블로그 등 온라인 홍보 채널은 물론 현장 안내 요원을 통한 오프라인 안내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오는 26일과 27일, 5월 3일~6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맞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팔복예술공장 일원 이팝나무 철길(기린대로~신복로) 약 630m 구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최준범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팝나무 축제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내버스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면서 “전주의 아름다운 봄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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