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미래세대 환경교육 위한 '제2회 전주환경교육한마당' 개최... 학교와 지역 연계 환경교육 사례 공유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교육 강화 기대

전주시는 혹서기를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폭염 취약 노인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폭염 대응 교육, 건강 수칙 교육, 안전 확인 체계 등을 논의하고, 6월부터 9월까지 폭염 대응 중점관리기간으로 정해 안부 확인과 건강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1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서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34년간 34만 건 이상의 청소년 상담·정서 지원, 학교 밖 청소년 4600명 지원 등 공로 인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하고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 제1회 메타버스 인프라 협의회’가 22일~23일 전주에서 열렸다. 전국 메타버스지원센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지역 중심 메타버스 인프라 구축 방향과 가상융합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센터 간 성과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자리였다. 과기정통부는 가상융합산업진흥법 기반 제도화와 예산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으며, 협의회에서는 최신 기술 트렌드 및 활용 사례 발표, 센터별 사업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기반 가상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강화와 네트워크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2일 재난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13개 협업기능별 세부 대응계획 점검 및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상황판단회의 등을 통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전주시, 완주군에 종합노인복지관 건립 및 통합시 총괄 보건소 지정 등 완주·전주 행정통합 위한 복지 향상 중장기 비전 발표. 노인복지, 보건의료, 에너지복지 등 핵심 과제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통합 복지 체계 구축 목표. 완주군민 동의 없는 혐오·기피시설 이전은 불가 입장.

전주시, 완주군에 종합노인복지관 건립 및 통합시 총괄 보건소 설치 등 완주·전주 행정통합 위한 복지 향상 비전 제시. 노인복지관 건립으로 노인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 불균형 해소 기대, 통합시 노인복지 예산 연평균 8% 이상 증액. 완주군보건소, 통합시 총괄 보건소로 지정·확대 운영 예정. 도시가스 공급 소외지역 에너지복지 실현 위해 도시가스 배관 확대 보급.

전주시는 5월 29일 오후 7시 30분 덕진예술회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타악연희원 아퀴와 함께하는 무료 타악콘서트 ‘타(打)톡(talk)’을 개최한다. 가족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전통 풍물길놀이를 재해석한 창작 길놀이 ‘헤이’,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미디어타악 ‘히어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관람객들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드는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무대를 통해 타악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전주시, 광역권 폐기물 처리시설(소각장, 매립장, 리싸이클링타운) 운영 및 신규 건립·증설 사업 추진. 현 소각장(310톤/일)은 2006년부터 신규 소각장 가동 시까지, 매립장(990,000㎡)은 2027년까지, 리싸이클링타운(음식물 300톤/일, 재활용 60톤/일)은 2036년까지 운영. 전주, 김제, 완주, 임실 지역 폐기물 처리. 향후 광역소각장 신규 건립(550톤/일, 2030년 완료),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1,582,545㎥, 2028년 완료), 재활용선별시설 증설(70톤/일, 2027년 완료) 예정.

전주시는 서부권에 건립 중인 종합사회복지관의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하기로 했다. 복권기금 지원으로 건립되는 이 복합시설은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포함하며,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당선작에는 3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최종 후보작 2편에는 각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전주시설공단,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해 바우처 택시 50대 도입. 7월 1일부터 운행 시작. 일반 택시 활용, 비휠체어 교통약자 대상 이동지원 서비스 제공. 요금은 이지콜과 동일, 전주시 내 운행. 콜 대기시간 감소 기대.

전주시립국악단, 2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제243회 정기연주회 ‘부활Ⅲ’ 개최. 웅치전투 소재 창작 뮤지컬 초연 및 다채로운 국악 관현악, 무용, 합창 공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