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복지재단, '2025년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 선정기관에 3500만 원 전달. 6개 기관 선정,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취약계층 자립역량 강화 등 다양한 복지 사업 추진 예정. 주민 주도형 복지공동체 확산 기반 마련 목표.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북트레이너협회 바디포커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체력 향상 프로그램, 진로 탐색 및 직장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전주시는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을 개최하여 6월 29일까지 원화 전시를 진행하고 6월 1일까지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웨덴을 주빈국으로 초청하여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 북마켓 등을 통해 그림책의 세계를 경험하고, 그림책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주시는 새로운 관광 명소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를 알리기 위해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 등 주요 축제 현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완산벙커의 위치, 특징, 역사, 할인 행사 등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전주단오 등 향후 축제에서도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주시보건소와 전주시치과의사회 ‘행복한 동행 봉사회’는 구강보건실을 통해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무료 치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임플란트 치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봉사회 소속 치과의사들은 충치 치료, 신경 치료, 발치 등의 진료와 함께 보철치료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700만 원 상당의 보철치료를 지원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화준 원장은 ‘치과의료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이연숙 원장도 봉사에 합류하여 더욱 안정적인 진료 제공이 기대된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시, 전통과 첨단기술 융합된 미래문화도시 조성 본격화. 3년간 338억 투입, 팔복동 중심으로 디지털아트 전문가 오영재 교수 총괄감독 선임. 민관협력지원단 운영,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등 핵심 추진체계 정비 완료.

전주시, 삼천·서신동 일대 노후 상수관로 35km 교체 사업 추진... 2026년까지 179억원 투입,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및 유수율 향상 기대

전주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전주시, 영농철 맞아 일손 부족 농가 지원 나서... 우범기 시장, 배 재배 농가 찾아 일손 돕고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전주시는 한옥마을 일대에서 전동차 안전운행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동차 대여업체에는 운전면허 확인과 안전모 착용을 당부하고, 이용자에게는 안전모 착용, 인도 주행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시는 완산경찰서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펼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28일 전주 제1산단 내 제지업체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전주시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의 일환으로, 현장 중심형 예방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전주페이퍼 경영층 50여 명이 참여한 이 교육에서는 산업현장 사고 사례 분석, 현장 안전관리 실천 방안 등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주요 제조기업 대상 교육을 확대하고 소규모 제조기업을 위한 집합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전주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해 사전투표소 34개소와 선거일 투표소 163개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