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025년 상반기 임기 만료된 320명의 퇴직 통장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퇴직 통장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 쌓은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우범기 시장은 통장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를 전했다.

전주시, 덕진권역 도시재생 거점시설(G-Town)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MICE복합단지 인근에 위치할 G-Town은 AI 기반 첨단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의 중심축 역할을 할 예정이며, ICT 첨단공연장, 가변형 입주 공간, 메타버스체험관 등이 들어설 계획. 2027년 말 완공 예정.

전주시에 1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우범기 전주시장은 아중저수지 토사 유실 현장과 어은쌍다리 등 호우피해 우려 지역을 점검하며 신속한 복구와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습니다. 전주시는 폭우 기간 동안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언더패스, 하천변 산책로 등을 통제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우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전주시, 장마철 대비 수해 예방 선제적 대응 강화… 우범기 시장, 과거 수해 지역 현장 점검 나서

전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완주 경천애인마을에서 ‘2025년 전주시 여성지도자 소통·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 지도자들의 리더십 함량과 여성 단체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통 방법, 교통안전 등의 특강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주시, 노인일자리 담당자 워크숍 개최…안전 관리 강화 및 소통의 장 마련

전주시를 비롯한 8개 지자체가 기독교 선교기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협의회를 출범했습니다. 호남 최초의 선교기지인 전주에는 예수병원, 신흥학교, 기전학교 등 15개의 문화유산이 남아있으며, 협의회는 연구 용역 및 국제 학술대회를 통해 등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주시, '책쿵20' 참여서점 3곳 추가 확대...시민 독서문화 확산 및 지역서점 상생 도모

전주시는 '정원도시 전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34개 동별 시민주도의 초록정원공동체를 발족, 시민들이 직접 생활 속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도록 지원한다. 초록정원사,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으로 구성된 공동체는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 각 동의 특색을 담은 정원을 조성하여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초록정원관리사' 노인일자리 사업도 출범, 공공정원 유지관리를 담당하며 고령자 사회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전주시는 시민정원사 교육, 정원공동체 지원 등을 통해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전주시 어진박물관은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전 ‘왕을 모신 가마’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새롭게 단장한 지하 1층 가마실에서 1872년 태조어진과 1771년 조경묘 봉안 당시 사용된 의례용 가마를 조명한다. 전시 유물은 관련 문헌과 의궤를 통해 제작 시기와 기능 추정이 가능하며, 2020년 전북도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는 19일 제4대 박성숙 관장 이임식 및 제5대 양희옥 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성숙 전임 관장은 여성 일자리 지원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양희옥 신임 관장은 여성의 지속 가능한 일과 삶을 위한 센터의 역할을 강조하며 포부를 밝혔다.

전주시는 19일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이민하 시인을 초청해 ‘혼자와 함께, 그리고 시’ 강연을 진행했다. 이민하 시인은 시 창작 과정과 계기를 공유하고 시 낭독 시간을 가졌다. 학산숲속시집도서관은 9월 18일 이원 시인 초청 강연 등 시민들에게 시를 접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