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시범사업 추진 경과 공유 및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 기관별 서비스 제공 실적 및 우수사례 공유, 통합돌봄 서비스 현황 및 분야별 제공 기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주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돌봄 고위험군에게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문형 의료서비스 확충 및 지속가능한 돌봄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시, 드림스타트 사업 효과 극대화 위해 2분기 슈퍼비전 개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 강화 및 전문적 사례 관리 방안 모색. 외부 전문가 6명 위촉, 심리·경제적 어려움 겪는 아동·가정 사례 다뤄.

전주시는 25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10여 개 유·무료 직업소개사업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업안정법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직업소개제도와 직업상담실무, 직업정보관리, 직업윤리의식 등 필수과목과 더불어 직업소개소 실무 운영에 도움이 될 세무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전주시와 대구 달서구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초지자체 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연구과제 공동 참여, 정보 공유, 상호 협력 등을 약속하고, 탄소중립 정책 및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노인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전주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인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체계 구축, 노인 대상 일자리 창출, 자살 예방 교육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2025년 전주시 농생명 유망기업 맞춤형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농생명기업 37개사에 성분 분석,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총 100건의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 기업 매출 증대, 고용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2025년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참가 지원 등 판로 개척에도 힘쓸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36개 기업 지원을 통해 매출 11.4% 증가, 고용 141명 창출, 수출 26건(약 9.5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전주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4일 시청 강당에서 신규 임용자와 대민업무 담당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청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긍정 정서를 만드는 대면 응대 및 전화 매너, 악성 민원 응대 매뉴얼 및 노하우,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전주시는 한옥마을에서 전동차 안전운행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동차 대여업체에는 운전면허 확인과 안전모 착용을 당부하고, 이용자에게는 안전모 착용, 인도 주행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시는 경찰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펼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주시 노송동 천사마을에 '전주 함께주방' 1호점이 개소했습니다.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을 위해 기존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대규모 나눔 봉사가 가능한 조리 공간으로 마련됐으며, '얼굴 없는 천사'의 나눔 정신을 계승하여 소외계층 나눔과 청소년,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연구개발특구는 탄소국가산단 입주희망기업 9곳과 77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탄소산단 투자기업은 총 22개, 투자금액은 2,371억원, 예상 고용창출은 560명으로 늘어났다. 전주시는 기업 유치를 위해 보조금 한도 상향 및 입지보조금 지원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업단지 디지털화 및 친환경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로스앤젤레스 한인 청소년 대표단 17명이 전주시를 방문하여 전통문화 체험, 예법 교육, 드론 축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와 정서를 배우고 국제적 안목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시는 LA 한인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양국 청소년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완산생활체육공원 주차장에 193kW 규모의 8호 전주시민햇빛발전소 준공. 1~8호 발전소의 연간 총 발전량은 약 1,207,530kW로 330가구 전력 사용량 및 잣나무 11만 그루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에 해당. 계통중단 직전 완공된 이번 발전소는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와 지역 협력을 보여주는 모델로 평가. 조합은 유휴부지를 활용한 햇빛발전소 사업 확대 및 재생에너지 교육·홍보 활동을 계획 중이며, 계통중단 해소 시 출자 제한 완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