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사회는 전주시와 완주군의 상생 통합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통합을 통해 의료 인프라 개선, 지역 경제 성장, 시민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의료계는 통합으로 의료 서비스 질 향상, 우수 의료 인력 유치, 지역 의료 경쟁력 강화 등의 효과를 예상하며, 행정,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통합 도시의 비전 실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전주시는 '2025 전주 드론축구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월드컵 참여 및 후원을 독려했습니다.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32개국 2700여 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드론 축제로, 드론축구 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가상융합산업, AI, 영화효과음원 플랫폼 등 미래첨단기술 육성과 신산업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가상융합산업 진흥법과 AI 기본법 시행에 따라 지역 가상융합산업 진흥 거점기관 지정, AI 신뢰성 혁신 허브센터 구축,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플랫폼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전주시, 9월 13일 제1회 전주시장배 전주E스포츠마스터즈(J.E.M) 개최. 청소년과 성인 대상 '브롤스타즈', '철권8' 등 3종목 경기 진행. 전국 청소년 300여 명 참여,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전주시,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목표

전주시, ㈜제이디로지스, 사단법인 위드인 사람과함께는 취약계층 아동 5명에게 고등학교 졸업까지 매월 20만원씩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제이디로지스는 물류·유통 분야 성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고자 한다.

전주형 착한 소비 운동 '전주함께장터'에 참여한 ㈜한국에너지기술단이 팔복동 동곡경로당 어르신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쌀을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국에너지기술단은 AI 기반 친환경 에너지 변환 기술 개발 기업으로, 지역특화 프로젝트 및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주시는 27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상영 후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성인지감수성, 평등권 보장 등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이를 통해 인권 행정 강화와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지역 농생명산업 발전을 위해 자체 보유 기술을 전주지역 농생명 기업에 이전한다. 성보유한회사는 피부 주름 개선용 조성물 관련 기술을, 농업회사법인 웰앤뷰(주)는 장 부착능이 강화된 혼합 유산균 균주 기술을 이전받아 각각 기능성 화장품과 유산균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두 기업은 올해 안에 제품 출시 및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구원은 이번 기술 이전을 통해 농생명 소재 활용 원천기술의 사업화와 전주시 농생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에서 제1회 드론축구월드컵이 개최됩니다. 32개국 대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최초의 드론축구 전용경기장인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와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진행됩니다. 드론축구 경기 외에도 크래싱 대회, 슈퍼파일럿 선발대회 등 다양한 시범종목과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 드론 체험존, 문화예술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또한, '2025 BUY전주 GOGO 페스티벌', '함께장터', '국토교통부장관기 전국드론축구대회' 등 연계 행사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전주교육지원청, 전주시주민자치협의회, 전주시니어클럽, 완산시민경찰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 4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소각장, 매립장, 재활용선별시설 등을 견학하며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을 체험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울 예정이다.

세계 최초 드론축구 전용경기장을 갖춘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문을 열었다. 934석 규모의 경기장, 운영시설, 전시·체험장 등을 갖춘 센터는 9월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주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