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직원 인권 감수성 강화 위한 교육 마련
AI 요약전주시는 27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상영 후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성인지감수성, 평등권 보장 등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이를 통해 인권 행정 강화와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27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시 소속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청원 인권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주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와 ‘전주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진행됐으며, 공직사회에서의 평등 문화 확산과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최성윤 인권정책연구소 객원연구원이 강사로 초청돼 참석자들과 함께 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감상한 뒤 특강과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상영된 영화는 성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이 법 제도의 불합리를 바로잡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 참석자들에게 성인지감수성, 평등권 보장, 인권적 판단의 중요성 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단순한 법령 이해를 넘어 행정 실무에 내재된 차별 요소를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인권 행정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용숙 전주시 인권법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권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전주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와 ‘전주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진행됐으며, 공직사회에서의 평등 문화 확산과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최성윤 인권정책연구소 객원연구원이 강사로 초청돼 참석자들과 함께 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감상한 뒤 특강과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상영된 영화는 성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이 법 제도의 불합리를 바로잡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 참석자들에게 성인지감수성, 평등권 보장, 인권적 판단의 중요성 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단순한 법령 이해를 넘어 행정 실무에 내재된 차별 요소를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인권 행정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용숙 전주시 인권법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권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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