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완주군과의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기된 폐기물처리시설 완주 지역 설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 및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시는 2030년 준공 예정인 전주권 광역소각장 신규 건립 및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 사업 계획을 소개하며 폐기물처리시설의 완주군 이전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또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는 주민 동의가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완주군 주민 동의 없이는 이전 설치가 불가능함을 재차 확인했다. 향후 투명한 정보공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완주군민과의 신뢰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29일 '2025년 하반기 기업전담매니저 전담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팀장급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기업애로 해소 사례 및 협조사항 안내, 기업지원 정책, 기업면담 에티켓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주시는 기업전담매니저 제도를 통해 상반기에만 134건의 기업애로 중 82건을 해결하고, 경영안정자금 114억 원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하반기에는 지원 대상을 성장단계 기업까지 확대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애로사항 접수·피드백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 점검을 통해 부실 공사를 근절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시공 상태를 점검하고, 관로 내부 CCTV 조사를 통해 품질 및 공사 완성도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시공 오류가 발견되었으며, 시는 즉시 보수 조치를 취했다. 또한,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엄격한 품질 관리, 철저한 감독,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부실공사 신고센터 운영 및 부실 업체 입찰 제한 등 제도적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우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부실 공사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9일 인후동 가재미어린이공원에서 미취학 아동과 가족 100명이 참석한 ‘우리동네 팝업 놀이터’를 개최했다. 물총놀이, 물풍선 놀이, 대형 비눗방울 체험 등 다양한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앞으로 계절과 주제에 맞는 팝업놀이터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9월과 10월에는 전통놀이와 생태놀이 등 다양한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개막 4주 앞두고 전주시, 국토부와 함께 현장점검 실시. 드론기술개발지원센터, 전주월드컵경기장,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등 대회 시설 운영 및 추진 상황 점검. 드론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및 대회 운영, 안전관리, 관람객 편의 등 세부 계획 공유.

전주시는 최근 제기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근로자의 재활용품 사적 처리 의혹에 대해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분할 방침임. 직영 환경관리원은 최고 징계, 대행업체는 수수액 10배 징수 및 관련 근로자 징계를 요구하고, 대행업체 주도의 금품수수가 확인될 경우 계약해지까지 검토할 예정임. 또한, 내부 전수조사를 병행하고 관리·감독 시스템 개편을 추진하여 재발 방지에 힘쓸 계획임.

전주시는 완주 삼우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문융합 진로 콘서트’를 개최, 퍼스널컬러 전문가 김지애 강사를 초청해 학생들이 퍼스널컬러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와 이미지메이킹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셀프진단 키트를 활용해 퍼스널컬러를 진단하고, 메이크업 및 패션 스타일링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했다. 전주시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전주와 완주지역 학교를 찾아가는 콘서트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전주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위해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진행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9일 가재미어린이공원에서 미취학 아동과 가족 100명이 참석한 '우리동네 팝업 놀이터'를 개최했다. 물총놀이, 물풍선 놀이, 대형 비눗방울 체험 등 다양한 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앞으로 계절과 주제에 맞는 팝업놀이터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지역 수소경제 발전을 위해 완주·전주지역 12개 수소기업과 함께 선진 수소기업인 ANH 스트럭쳐를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ANH 스트럭쳐의 수소 탱크 제조 시설 및 핵심기술을 살펴보고 지역 수소산업과의 연계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 수병원 이병호 원장이 전주인재육성재단에 지역인재 양성 장학기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원장은 20여 년간 장학금 지원, 의료봉사 등 지역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2023년 재단 이사장 취임 당시에도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전주시 홍보영상 '전주랩소디'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 분야 시상식인 'PATA 골드어워드' 마케팅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티브 바라캇의 선율과 전주 관광명소를 조화롭게 담아낸 영상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시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전주를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