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전주시의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수소전기라면 3000개를 기부했다. 이 라면은 현대차의 수소전기 상용차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전주시의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전달되었다.

전주시, 전통의 맛 이어갈 '전주음식 명소·창의업소' 신규 지정 - 무궁화 한정식, 전주음식 명소로 선정 - 조점례남문피순대, 다산돼지와낙지, 유네스코 음식창의업소 지정 - 20년 이상 전통 음식점, 엄격한 심사 거쳐 선정 - 전주시, 음식문화 발전과 명소 위상 제고 기대

전주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5 전주 드론축구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 안전, 위생 등 다방면에서 막바지 준비를 완료했다. 경기장 주변 환경 정비, 숙박·식품위생업소 점검, 의료 지원 체계 구축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인력 배치 및 교통 혼잡 최소화 대책도 마련했다.

전주시는 20일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2025 전주시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모여라! 전주에서 청춘이 터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기획·운영에 참여했으며, 버스킹 공연, 상담·체험 부스, 청년 놀이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청년 정책 제안 시상식과 2036 전주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전주시는 19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 예산·회계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예산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산 편성 과정,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원칙, 회계처리 기준, 집행 실무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전주시는 19일 ‘2025년 제2차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논의 및 시민 정책 제안 공모전 심사를 진행했다.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위기에 대응하여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전주시는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15개 핵심사업 계획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이 계획에는 광역도로 10개 노선 신설 및 확장, 전주~새만금 광역철도 건설, 버스·화물 공영차고지 및 환승센터 조성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광법 개정으로 최대 70% 국비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이를 통해 교통 혼잡 해소, 물류 효율 증대, 지역 경쟁력 강화 등을 기대하고 있으며, 중앙부처에 국비 지원 비율 상향 건의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장점검을 실시, 경기장, 선수단 공간, 부대시설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미비점 보완에 나섰다. 33개국 290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은 드론 경기 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축제가 함께 열려 전주를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9일 중화산1동 주민들과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전주MICE복합단지 조성, 월드컵 유치 등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안전대책 마련, 보행안전환경 조성, 주민센터 청사 신축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31개 기업과 '2025년 전주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확산, 경력단절 예방, 여성인재 채용 확대, 일·가정 양립 지원 등이 포함된다. 참여 기업들은 여성 근로자를 위한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경력 단절 예방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전주시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280여 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고 여성 고용 확대 및 고용유지, 여성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주시는 18일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이원 시인을 초청해 ‘언어와 삶을 만나는 7가지 방법’을 주제로 ‘시심전심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원 시인은 언어를 통해 삶을 성찰하고 사유를 확장해 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시가 전하는 치유와 위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시와 문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25 전주 드론축구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음식점 및 숙박업소와 함께 위생 및 친절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18일 덕진구청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안전하고 청결한 위생 환경 제공과 친절한 손님맞이를 다짐했다. 시는 특별 점검 및 상황반 운영 등을 통해 대회 성공 개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