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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유럽한인총연합회와 교류협력 MOU 체결… 탄소·한지 산업 등 지역 산업현장 방문 및 전주 문화 체험

전주향교는 25일 공기 2576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유교 전통 의식으로,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주시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제는 전통 예법에 따라 거행되었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

전주시는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전주 드론축구 월드컵' 개막식을 개최하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33개국 선수단 및 방문객, 시민 등 1만 5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드론축구를 통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아 '드론축구, 하늘을 열고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드론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 2025 Buy전주 GOGO페스티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전주시 기린회, 추석 맞아 사랑의 집에 위문품 전달하며 나눔 활동 펼쳐

전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주한옥마을에서 전동차 안전 운행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동차 대여업체에는 운전면허 확인과 안전모 대여를 당부하고, 이용자에게는 안전모 착용, 인도 주행 금지 등 도로교통법 준수를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하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24일 신규 통장 49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장의 직무 이해 및 실천을 돕기 위해 자격, 위촉 절차, 임무, 유의사항, 공직선거법, 복지사업 안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우범기 시장은 통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시정 발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전주컨벤션센터를 비롯한 MICE 인프라, 문화시설, 체험 전시관 등이 조성되어 전주 경제의 새로운 거점이 될 예정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전주컨벤션센터는 대형 MICE 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 전시관, 전주시립미술관, AI 기반 콘텐츠 제작 공간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함께 조성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전주는 MICE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전주한옥마을과 더불어 새로운 관광 축을 형성하여 지역 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시는 24일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서 전주컨벤션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2028년 말 완공 예정인 컨벤션센터는 전시장, 대회의실, 중소회의실, 다목적 광장 등을 갖춘 마이스 산업 중심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전주시는 컨벤션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관광 산업 발전 등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중앙시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안전관리 실태 확인, 화재 예방 및 안전 수칙 준수 교육을 병행했으며, 주요 구조부, 전기 시설, 가스 시설, 소방차 진입로 등을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금암동과 서완산동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앞금암 거북바우마을과 용머리 여의주마을 주민들은 도시재생사업의 현황과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전주시는 이를 적극 반영하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주시,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국회 공략 지속… 윤동욱 부시장, 국회의원 등 만나 주요 사업 예산 확보 요청

전주시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 협력하여 전주천·삼천 일대 하천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공무원과 시민들은 하천 구간과 생활공간의 부유물,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산책로와 운동기구 주변을 정비했다. 앞서 12일에도 2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 바 있으며, 향후 하천구역별 관리부서를 지정하여 신속한 정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