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북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가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우수사례공모전에서 2년 연속 전국 1등을 차지했다. 전주시는 청년자립도전사업단의 발전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지원을 제공했고, 전북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는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로스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주시가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상을 수상했다. 자립준비청년 멘토링사업과 비학대 보호대상아동 원가정복귀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원가정 상담, 개별보호계획 수립, 맞춤형 보호조치 등을 통해 보호대상아동을 책임성 있게 보호하고 있다.

전주시가 기후 변화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역 취약성과 위험을 파악하고, 이를 극복 또는 회피하기 위한 사전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요 세부이행과제로는 도시 내 폭염 및 미세먼지대응 역량 강화, 기후 변화취약계층 건강 보호, 농축산물 피해 최소화 등이 포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한옥마을에서 제6회 통일김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 김영록 전주시장, 김종민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등이 참석해 통일의 염원과 남북 화합을 강조했다. 100여 명의 참가자가 1톤의 배추를 김치로 담갔고, 담근 김치는 어려운 이웃과 북한 이산가족에게 나눠졌다.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에서 노사문화 발전을 위한 '화합 한마당'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노사문화 발전과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또한, 해직자 복직 타결에 따른 합의문과 전주형 상생 노사문화 지지문 서명식이 진행됐다.

전주시는 전주사랑콜 출시 1주년을 맞아 택시요금 쿠폰, 기프티콘, 할인 쿠폰 등의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집하고 기능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주시립예술단이 12일부터 19일까지 합창단, 국악단, 교향악단의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합창단은 크리스마스 음악을 선보이고, 국악단은 시민국악단과 함께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사한다. 교향악단은 말러의 '부활'을 연주하며 웅장한 연말 공연을 선사한다.

전주시가 "2024 전주시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다졌다. 50여 개 공동체가 사업 현장 영상과 전시물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했고, 시상식과 워크숍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이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주시가 겨울철 시민 안전을 위해 제설함 위치 표시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시민이 폭설이나 도로 결빙 상황에서 가까운 제설함을 신속하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주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과 저층주거지역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지역활성화, 로컬공간 관리, 거점시설 브랜딩, 노후주거지 인프라 구축, 저층주거지 재생방안 등이 논의된다.

전주시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만 6495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이며,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공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보육시설 지원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전주시는 "2024 전주시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 단체를 시상하고, 공동체 간 관계를 강화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이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640여 개의 공동체를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