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화합 한마당' 열려
AI 요약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에서 노사문화 발전을 위한 '화합 한마당'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노사문화 발전과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또한, 해직자 복직 타결에 따른 합의문과 전주형 상생 노사문화 지지문 서명식이 진행됐다.

전주시 종합리싸이클링타운에서 노사문화 발전을 위한 '화합 한마당'이 열렸다. 이 행사에는 리싸이클링 사고 부상자, 복직 노동자, 전주시 부시장, 전주시의회 의장,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 성우건설 대표이사, 공공운수노조 전북지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화합, 융화, 소통'을 주제로 레크리에이션과 노사문화 발전 및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 자리를 시작으로 건강한 노사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폐기물처리시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와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 노동조합 전북본부, 성우건설 등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4개 운영사,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주지역 국회의원, 전주시의회는 지난 10월 28일 해직자 복직 타결에 따른 합의문과 전주형 상생 노사문화 지지문 서명식을 가졌다. 이 합의문에 따라 해직됐던 노동자 11명이 지난 11월 1일부터 복직해 근무 중이다.
행사에서는 '화합, 융화, 소통'을 주제로 레크리에이션과 노사문화 발전 및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 자리를 시작으로 건강한 노사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폐기물처리시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와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 노동조합 전북본부, 성우건설 등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4개 운영사,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주지역 국회의원, 전주시의회는 지난 10월 28일 해직자 복직 타결에 따른 합의문과 전주형 상생 노사문화 지지문 서명식을 가졌다. 이 합의문에 따라 해직됐던 노동자 11명이 지난 11월 1일부터 복직해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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