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 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글로벌 도시 도약과 MICE산업 중심지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ICT기업인 소통데이를 개최하여 ICT산업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수 ICT 기업인을 시상하고, 기업들이 지역 사회에 기부금을 후원했다.

전주시와 전주사회복지관협회가 "제1회 2024 전주함께라면 콘서트"를 개최해 나눔과 연대 문화를 확산했다. 행사에서는 복지 분야 공헌자 표창, 라면 기부, 후원금 기부 등이 이어졌다. 특히 라면 트리가 연말연시 나눔의 시작을 알렸고, 전주시 관계자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대를 표했다.

전주시가 국내 지방자치단체 중 주거복지정책을 가장 잘 수행한 도시로 선정됐다. 전주시는 주거복지조례 제정, 체계적 지원 체계 구축, 민관 협력을 통한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시행해왔다. 특히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의 운영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이 업사이클센터 운영성과 공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센터는 자원순환 영역에서 폐기물 감축을 위한 독창적인 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새활용 산업 발전 가능성을 확인받았다.

전주시가 '2024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정책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전주시는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주거 지원 확대, 주거환경 개선, 주거 안정성 강화 등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주함께라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후원금 74만7970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빵빵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 서신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4 서신동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500여명이 참석했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공연과 작품 전시를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주민자치위원장은 보다 특색 있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고, 서신동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주시장 우범기가 1994 특별노선을 이용해 전북현대모터스FC의 승리를 응원했다. 시는 이번 경기를 위해 1994 특별노선을 늘려 시민들이 편리하게 경기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북현대는 2차전에서 승리해 K리그1에 잔류했다.

전주시는 "얼굴없는천사의거리"와 "인쇄문화거리" 등 2개 명예도로명의 사용기간을 5년 연장했다. 명예도로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가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이 있었고, 참석자들은 '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전북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과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전주시는 승강전 플레이오프 경기를 대비해 '1994 특별노선'을 대폭 증차 운영한다. 이번 증차는 팬들의 대중교통 이용 촉진과 교통 혼잡 최소화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