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역 아동 후원에 동참
AI 요약전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후원금 74만7970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빵빵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정혜선 센터장)는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구미희 본부장)에 전주지역 아동 돌봄을 위한 후원금 74만7970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전주시 꿈드림이 지난달 15일 '2024년 전주시 꿈드림 꿈DREAM HIGH 성장공유회'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운영한 '빵빵한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이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선 센터장은 "이번 기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후원 의지를 밝혀 진행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심리, 교육, 자립, 복지, 문화 활동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성금은 전주시 꿈드림이 지난달 15일 '2024년 전주시 꿈드림 꿈DREAM HIGH 성장공유회'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운영한 '빵빵한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이다.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선 센터장은 "이번 기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후원 의지를 밝혀 진행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심리, 교육, 자립, 복지, 문화 활동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