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18일 저탄소 주택난방 플랫폼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의 친환경 탄소난방 전환 및 전기세 절감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심야시간이나 공휴일에 약국 이용이 어려울 때 긴급하게 필요한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일반의약품 중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장기 복용 시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용법·용량을 준수해야 하며, 어린이나 노약자는 보호자 지도 아래 복용해야 한다. 정부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 대한 교육과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전주시, '전주시 재봉틀 사업' 통해 재능기부 활성화 및 독거노인 지원 강화. 대형 폐가전·폐가구 이동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

전주시보건소는 최근 영유아 중심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유치원,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감염관리에 힘쓰고 있다. RSV 감염증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급성호흡기감염병으로, 특히 1세 미만 영아에게서 폐렴 등 하기도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기침 예절, 손 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전주시는 '2025 전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시민들의 후보 도서 추천을 1월 10일까지 받는다. 어린이, 청소년, 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최근 3년 이내 발간된 국내 생존 작가의 도서를 추천할 수 있으며,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4권을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는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주시 상생발전기업 ㈜유니온씨티, '전주 함께라면' 사업에 500만 원 기탁. 매년 취약계층 나눔 실천해온 ㈜유니온씨티는 상생발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7일 '나무야 안아줄게! 트리허그' 봉사활동을 통해 한옥마을 태조로 가로수에 손수 만든 나무옷을 입혔다. 7개 단체 8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4월부터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나무옷은 내년 2월까지 전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전주시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에 600만원 상당의 방한키트 전달. 귀마개, 방한 조끼, 담요, 장갑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

전주시는 2028년까지 83억 원을 투입하여 옛 금암고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폐교 이후 방치된 금암고를 철거하고 공원과 산책로를 조성하며, 노후주택 정비, 골목길 개선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첨단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메카노바이오헬스 혁신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 캠틱종합기술원과 협력하여 2년간 13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며, AutoCAD 활용 교육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재직자 역량 강화 및 업종 전환을 지원한다. 또한, 전북대는 혁신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규제 교육을 담당하여 지역 바이오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겨울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전주다시서기지원센터, 백제대로 도로 열선, 상하수도본부 서신통합센터 등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응급대피소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도로 열선 및 계량기 동파 대비 상황 등을 점검하며 겨울철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기토마토 어린이집, 취약계층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아나바다 장터와 프리마켓 수익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