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아기토마토 어린이집,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AI 요약아기토마토 어린이집, 취약계층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아나바다 장터와 프리마켓 수익금 전달

아기토마토 어린이집(원장 엄지혜)은 16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부모, 교직원들의 참여 속에 진행된 아나바다 장터와 프리마켓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이다.
아기토마토어린이집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첫 번째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장난감, 생필품 등을 기증받아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고, 두 번째 행사 때는 엄지혜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부모들이 과일과 반찬, 먹거리 등을 준비해 풍성한 프리마켓을 진행했다.
어린이집 구성원들은 나눔 행사의 모든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전주시복지재단의 ‘2024년 백만 천사 50호’가 됐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아기토마토어린이집 엄지혜 원장님을 비롯한 원생들과 부모님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면서 “전달된 기부금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1년에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백만천사 캠페인’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기업, 단체의 기부 참여(063-281-0030)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부모, 교직원들의 참여 속에 진행된 아나바다 장터와 프리마켓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이다.
아기토마토어린이집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첫 번째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장난감, 생필품 등을 기증받아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고, 두 번째 행사 때는 엄지혜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부모들이 과일과 반찬, 먹거리 등을 준비해 풍성한 프리마켓을 진행했다.
어린이집 구성원들은 나눔 행사의 모든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전주시복지재단의 ‘2024년 백만 천사 50호’가 됐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아기토마토어린이집 엄지혜 원장님을 비롯한 원생들과 부모님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면서 “전달된 기부금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1년에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백만천사 캠페인’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기업, 단체의 기부 참여(063-281-0030)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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