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19일 전주역사박물관에서 ‘전주고도 지정의 적정성과 의미’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전주의 고도 지정 추진을 위한 타당성 확보에 나섰다. 학술대회에서는 후백제 도읍 전주의 역사성과 상징성, 고도 지정의 성과와 방향성, 익산시 고도 지정 사례 등이 논의되었으며, 전문가들은 후백제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공간 발전 구상과 정비사업 추진 등 역사문화권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주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고도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 2024년 6개 유아숲체험원에서 2만 7천여 명 유아 대상 숲체험 프로그램 866회 운영. 평일 정기반·수시반 운영, 주말·공휴일 가족 단위 개방. 산림교육전문가 배치, 계절별 특색있는 프로그램 제공. 혁신·건지 유아숲체험원 시설 재정비, 안전한 산림교육 환경 조성. 2025년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예정.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이 폐기물 새활용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생태계 구축에 앞장섰다. 새활용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전시, 산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원순환 선도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전주역사박물관, '완산승경 32폭 병풍 속의 비경' 특강 개최... 오는 21일 오후 2시, 지역사 연구자인 김진돈 전주문화원 사무국장이 '완산승경 32폭 병풍'을 중심으로 대중들이 잘 알지 못하는 승경과 그 속에 숨은 이야기를 강연. 전시 연계 특별 강연은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네이버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 가능. '완산의 승경' 기획전시는 내년 3월 16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

전주시, 폐기물 새활용으로 자원순환 도시 도약 추진. 새활용 산업 육성 지원체계 구축, 시민 인식 개선 교육 및 홍보 강화, 새활용 제품 판로 확대 지원 등을 통해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 시민 참여 독려하며 자원순환 도시 위상 강화.

전주시 사서직 모임(사우회)은 18일 1인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인 '전주함께라면'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 사우회는 시민들에게 보답하고, '전주함께라면' 사업 취지에 공감하여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주함께라면'은 라면을 매개로 소통과 복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서비스 접근이 가능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전주지역 청년 농업인 단체 '청년지기 영농조합법인'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400만 원의 성금을 전주시에 기탁했다. 청년지기는 병충해 공동방제, 유해조수 예찰 활동 등 고령화된 지역 농업의 지속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친환경 쌀을 재배해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등 농업의 미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전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성과공유회 개최... 지역교육환경 개선, 돌봄취약계층 지원 증가 등 25개 지표 향상 확인

전주시는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 공사에 착수했다. 2026년 10월 완공 예정인 이 건물은 독립예술영화 제작부터 상영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키비움, 상영관, 후반제작 시설 등을 갖추고 영화 산업생태계 조성과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사업 부지에서 전주부성 유적 발굴로 설계 변경과 사업비 증액 등으로 다소 지연되었으나, 착공을 서둘러 진행하고 내년 3월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전주시 국공립 미듬어린이집, 프리마켓 수익금 100만 원 전주시복지재단에 기부. 2년 연속 '백만천사' 나눔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정 전파.

전주시는 '제7회 전주독서대전' 평가보고회를 열고, 4만 2천여 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습니다. '2024 전주 올해의 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지역 독서 진흥에 기여했으며, '전주페스타 2024'와 연계 및 친환경적인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향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콘텐츠 운영, 대표 프로그램 개발, 적정 장소 선정 등을 통해 전국적인 책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여의사회와 아름다운가게 모래내점이 전주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