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제19대 통장연합회장에 조화자 중화산2동 통장 취임. 20일 이·취임식 개최, 김금비 전 회장 이임. 조 신임 회장은 통장 조직 활성화와 시정 전달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

전주시는 20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는 '2025년 시정운영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MICE복합단지 추진,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청년 지원, 지역상권 활성화, 안전사고 방지대책 등 다양한 민생 현안이 다뤄졌다. 우범기 시장은 민생경제 활성화와 시민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얻을 것을 강조했다.

전주시는 신중년층의 취업 기회 확대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1년간 월 70만 원의 급여 일부를 지원하고, 취업자에게는 2년간 최대 2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전주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 기업으로, 정규직 추가 채용 계획과 최저임금 이상 급여 지급이 가능해야 한다.

전주시는 탄소중립 실현 및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설치·운영한다. 덕진구 길공원 주차장 주변에 첫 번째 수집소가 설치되어 2월 10일부터 운영되며, 향후 완산구에도 추가 설치 및 무인회수기 도입도 계획 중이다. 이는 소매점 반환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빈용기 반환 편의를 높여 자원 재활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도시재생사업 10주년을 맞아 17일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주민협의체 대표,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거점시설 운영 현황과 문제점,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주시는 2015년부터 18개 사업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32곳의 거점시설이 조성되었거나 조성 중이다. 시는 거점시설 운영 주체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정책을 안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 농업인들은 농지 임차 및 구입의 어려움, 농업 지식 부족, 자금 마련 등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자금 지원, 농지 임대, 시설 보조 등을 건의했다. 전주시는 청년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도시재생 1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18개 사업지역에서 추진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32곳의 거점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스페인 유력 언론 엘페리오디코는 전주시를 글로벌 음식 관광의 중심지로 평가하며, K-푸드 열풍의 중심지로 조명했습니다. 엘페리오디코는 전주 비빔밥을 한국 전통 음식의 대표적인 예시로 소개하며, 전주가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끊임없이 맛의 혁신을 추구하는 도시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K-푸드의 인 popularity이 높아짐에 따라 전주 음식문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주시는 2025년 핵심 과제 추진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공략에 나섰다. 윤동욱 부시장 등 간부 공무원들은 16일 국회를 방문하여 전북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한국영화기술아카데미 전주분원 설치', 'AI 기반 VFX 후반제작시설 구축', '전북전주 가상융합산업 콤플렉스 조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전주부성 복원·정비',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건립' 등 6개 사업에 대해 정부 조기 추경 반영을 건의했다. 윤 부시장은 지역 정치권과 협력하여 시민들의 행복과 꿈이 실현되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16일 202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현업종사자 81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작업 환경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보건 기본 수칙, 위험 요소 파악 및 관리법, 응급상황 시 대처법 등을 안내했다.

전주 '책쿵20' 참여서점 12곳, 에코도서관 개관 도서 1017권(1100만 원 상당) 기증. 어린이 도서 749권, 일반도서 268권으로 구성. '책쿵20' 누적 기증도서 2119권(2600만 원 상당) 달쳐. '책쿵20' 통해 시민들 14억 원 도서구입비 할인, 42만여 권 도서 구입, 도서관 150만 권 이상 도서 대출.

우범기 전주시장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캠페인(GBCH챌린지)'에 참여하여 올림픽 유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습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활용하고, 복합스포츠타운 내 숙박시설 및 관광시설 확충 계획을 밝혔으며,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시·군과 협력하여 유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