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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운영주체 간담회 개최

AI 요약전주시는 도시재생사업 10주년을 맞아 17일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주민협의체 대표,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거점시설 운영 현황과 문제점,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주시는 2015년부터 18개 사업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32곳의 거점시설이 조성되었거나 조성 중이다. 시는 거점시설 운영 주체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운영주체 간담회 개최
전주시는 17일 도시재생사업 10주년을 맞아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시재생 사업지역 주민협의체 대표,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18개 사업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전주지역 도시재생 거점시설은 총 32곳이 조성됐거나 조성 중이다. 거점시설은 행정 직영, 주민협의체·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직접 운영, 지역기반 단체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문기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실장은 “거점시설 운영주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전주시 도시재생의 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 전 과정에서 핵심 지원과 조정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업 완료 후 거점시설 모니터링 및 후속 사업 추진 등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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